[ubuntu-ko] Fwd: 우분투 한국어 지역화팀의 미래 [인코딩 euc-kr로]?

Sunjae Park darehanl at gmail.com
Mon Nov 20 17:32:43 GMT 2006


미래라고 제목을 붙이기는 했지만 거창한 것은 아니고요, 그냥 같이 생각을 해보자하는 마음에서 메일을 보내봅니다. 제 생각을 제대로 전달할 수 
있을지 걱정되기도 하고, 제대로 전달했다 하더라도 잘못 생각하고 있는 점이 있겠지만, 일단 논의를 시작하는게 중요하다고 보고 시작합니다.

번역 문제
다들 아시다시피 Edgy가 출시되었지만 Edgy 번역을 별로 이루이지지 못했습니다. 업스트림 번역만 업데이트 되었지요. 제 생각에는 
ubuntu-ko의 역할을 확실히 정리할 필요가 있을 듯 합니다. 한국어 번역 업스트림으로는 GNOME의 cyrwu님 등 몇몇 분이 꾸준히 
업데이트를 하고 계시고, KDE에는 jachin님 등이 Xfce는 ByungHyun Choi님이 현재 수고하고 계십니다(예전에도 기여하신 
분이 많고, 이외에도 많이 계십니다).

따라서, 지금은 우분투 한국어팀은 우분투 전용 번역(desktopguide, aboutubuntu, synaptic?, adept? 등)만 
해도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정식 LoCo팀 문제
atie님이 개인적인 이유로 물러나신 이후에 LoCo contact를 맡으실 분이 없는 문제도 있습니다. 제가 해볼까 생각도 했지만 타지에
있는 몸이므로 뭐라고 답변을 드릴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생각은 해보았으며, 우분투 Community council에도 두번 관람(?)을
갔지만, ubuntu-ko가 정식 LoCo팀이 되기 위해서는 역시 한국에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정식 LoCo팀 되기 위한 면접이 꽤나 빡세더군요;; LoCo팀이 우분투를 지역사회에 알리기 위해서는 무슨 기여를 했느냐, 정식
 LoCo팀이 되고자하는 이유가 대체 무어냐 등등을 묻습니다. 주로 대답들이 "세미나를 했습니다" "씨디를 나눠주고 광고 전단지
 돌렸습니다" 등등이었고, 주로 통과시켜주는 것 같기는 했지만, 분위기 무서운 건 무서운 겁니다^^a 다음 LoCo팀 미팅은 28일 16시
 UTC, 한국시각 29일 수요일 새벽 1시군요.

어째든, ubuntu-ko이 정식팀으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한국 현지에서 우분투 활동에 어떤 것들이 있었는지를 정확히 알 필요가 있는듯 합니
다. 때문에 다른 분의 도움이 없으면 제가 LoCo contact이 되는 데에는 무리가 있을 듯 합니다.


Freenode의 ubuntu-ko의 의의
원래는 외국의 우분투 개발자들과 ubuntu-ko간의 연결 채널이 되기 위해 만들어진 채널 아닌가요? 하지만 #ubuntu-ko는 옵 없이
지낸지도 몇 주 째입니다;;;; 이걸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
Sunjae Park(dar?hanl)

We choose to go to the moon and do the other things, not because they are
easy,
but because they are hard.
                                  - John F. Kenned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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