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untu-ko] 두번째 우분투세미나를 준비합니다.

atie atie.at.matrix at gmail.com
Sun Aug 13 18:41:19 BST 2006


결과적으로 내부 입장이 정리가 안된 사항으로, KLDP 10주년 기념행사에 불필요한 오해가 생겼던 것으로 생각하는 바 KLDP 행사를 추진하
시는 분들께 ubuntu-ko의 일원의 자격으로 미안한 마음입니다.

ubuntu-ko의 활동을 어떻게 했으면 하는가 하는 것은 각자 의견이 있으신 분이 이 메일의 답장이 아니라 새 글로 써주셨으면 합니다. 몇 
차례 정식 로컬팀이 되는 것에 대한 의사를 피력했다고 생각을 하는데 같이 진행을 하실 분이 없어 차일피일 미뤄지고 있는 형편입니다. 그리
고, 국내에 계신 분들이 ubuntu-ko 활동을 적극적으로 이어가는 것이 필요한 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On Saturday 12 August 2006 06:24, chabrothers wrote:
> Zee YongNam 쓴 글:
> > 06. 8. 11일에 *atie* <atie.at.matrix at gmail.com
> > <mailto:atie.at.matrix at gmail.com>> 이(가) 작성:
> >
> >     On Thursday 10 August 2006 20:50, chabrothers wrote:
> >     > 제2회 Ubuntu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 >     > 특별히 KLDP 10주년 기념행사
> >     > (http://wiki.kldp.org/wiki.php/KLDP10YearAnniversary
> >
> >     <http://wiki.kldp.org/wiki.php/KLDP10YearAnniversary> )와 함께 합니다.
> >
> >     (snip)
> >
> >     > 참석가능인원 : 1000 명
> >     >
> >     > 참가비 : 1천원이상 자유롭게 기증 ( 플랜코리아
> >
> >     http://plankorea.or.kr> >
> >     > 전액 기증할 예정입니다 )
> >     >
> >     > 후원 :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 ( http://www.software.or.kr )
> >     > 다음커뮤니케이션 ( http://daum.net )
> >     > gmy 네크웍스 ( http://gmy.cc )
> >     > 리눅스원 ( http://hosting.linuxone.co.kr )
> >     >
> >     > 자매결연 : 오픈소스코리아 ( http://OpenSourceKorea.org )
> >
> >     자매결연의 당사자가 누구와 오픈소스코리아인가요? 저는 ubuntu-ko에
> >     참여를 하고 있지만 금시초문이라 궁금하군요.
>
> 자매결연에 대하여는 앞선 멜링에 충분히 설명드렸으나 부족하다면 일전에 프
> 리노드채널에서도 말씀드린적 있으나 저는 영어가 짧아서 제대로 표현조차 못
> 해드린 것 같습니다.
> 앞으로도 우분투채널에 자주 오시어 대화 나누시기를 청합니다.

제가 #ubuntu-ko 채널에 잠시 방제를 바꾸러 한 달전쯤 잠깐 들어간 적 외에는 프리노드 채널에 접속을 하지 않은지가 두 달은 족히 넘
은 듯 합니다. 따라서, 제게 영어로 이야기 하셨다는 것은 착각이신 듯 합니다. 그리고, 자매결연에 대한 "앞선 멜링"이 무엇인가요? 저는 
아직 못 보았습니다.

무엇을 누구와 무슨 목적으로 하는 "자매결연"인지부터 취지를 설명을 하시고 일을 시작해도 별 무리가 없다면 그리하여 주십시오. 그리고 그런 
내용을 메일링에 알리시는 것이 irc 채널에서 이야기하는 것보다는 나으리라는 생각입니다.

>
> >     > 강사와 주제 : 지난 1회때 제대로 소개하지 못한 아쉬움에 이번에도
> >
> >     움트트움
> >
> >     > 트님께서 우분투에 대한 소개를 반드시(?) 해주시겠답니다.
> >     >
> >     >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며 코리안팀위키에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
> >     이전의 Canonical의 한국 방문 건과 이 건은 KoreanTeam 위키의 서브
> >     페이지를 만들어 차후의 행사도 적어가는 것이 좋겠습니다.
>
> 좋은 의견이시며 서브페이지를 준비해보겠습니다.
>
> >     그리고, 소수의 인원이 모이더라도 ubuntu-ko 자체적으로 세미나를 진
> >     행할 수는 없는지요? 세미나의 목적이 불분명하고 준비가 어렵다고 하
> >     더라도 새로운 사용자를 위한 InstallFest 등을 해나가면서 참여 인원
> >     을 늘릴 수도 있을텐데요.
> >
> >     두 번째이기는 하지만, 다른 행사에 곁다리로 구색 갖추기를 하는 느낌
> >     이 들어 이야기를 씁니다. 제가 오해를 하고 있으면 지적해 주세요.
>
> 오해라고 까지 할것은 없겠으나 1회때도 InstallFest 에 대하여 말씀드린 바
> 있고 신청도 받아보려 하였으나 관심을 주는 이는 없었습니다.
> 그리고 다른 행사에 곁다리로 구색 갖추기를 하는 느낌은 자주 대화를 안하시
> 니 생기는 오해라고 사료되오며 자주자주 대화의 장이 열리기를 바랍니다.
> 우분투세미나는 분명히 독자적인 세미나이며 1회때에 코드페스트와 프비세미
> 나와 함께 한것처럼 많은이들에게 따로따로 참가할 번거로움없이 한날에 진행하여
> 선택의 폭을 넓히고 보다 많은 정보를 줄수 있다는 점에서 함께 하게 된것입니다.
> 아울러 이번세미나에도 우분투씨디가 우분투세미나의 이름으로 배포될것이지
> KLDP 의 이름으로 배포되는 것이 아닌 점을 지적해 드립니다.
> 매달 혹은 매주 세미나를 열수가 없으며 서로서로 따로따로 하는것보다는 함
> 게 하는 것이 서로에게 유익하다고 생각되며 시장에 여러점포가 모여있듯이
> 함께 하려는 것입니다.
> 우분투세미나도 듣고 KLDP 행사도 보고 또 여러가지 배포판도 받아가고 하는
> 것이 더욱 유익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 > 소수의 인원이 모이더라도 ubuntu-ko의 자체적인 세미나 진행이 가능하다면
> > 정말 좋은일 일것입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보입니다.
> > 그 이유는, 세미나의 원활한 진행을 위한 교재 준비라던가 장소협찬등 쉽지
> > 않습니다. 또한 현재 한국 내에서 우분투 사용자가 그렇게 많지 않은 상황
> > 이기 때문에 일단 사람들에게 우분투를 알리는걸 주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
> > 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 행사와 함께 진행하여, 다른 행사를 위해 모인 사
> > 람들 일지라도 행사중 잠깐의 시간을 내어 그 사람들에게 우분투를 소개하
> > 는것입니다.
> > 그리고 ubuntu-ko 단독적으로 세미나를 진행했을때를 예상해 보면, 제 3차
> > 우분투 세미나를 ubuntu-ko 단독적으로 진행한다고 했을때, (어디까지나 예
> > 상일 뿐입니다) 10명 안팍의 인원을 데리고 세미나를 진행 한다는 것은 불
> > 가능 하기 때문입니다. (1차 세미나때 사실상 우분투세미나를 듣기 위해 오
> > 신분들은 체 10명이 안되던걸로 기억합니다.) 10명의 인원이라도 세미나에
> > 참석해 주신다면 다행입니다. 그렇게 되면 소수 인원이기 떄문에 그분들에
> > 게 많은 정보를 전달하는데 시간도 적게 들고 그분들에게는 훨씬 효율적일
> > 것입니다. 하지만 현실적인 문제는 10명 안팍의 인원이 모여 진행되는 세미
> > 나를 누가 장소 협찬을 해줄 것이며, 누가 세미나를 위한 교재를 출판 해주
> > 며, 누가 강사를 자청해서 나서겠습니까?
> >  이렇듯 아직 한국에서 ubuntu-ko의 자체적인 세미나 진행은 무리가 있다고
> > 봅니다. 앞으로 한국 내에서 우분투가 많은 발전을 거듭하여 크게 성장 한
> > 다면 그때쯤엔 단독적인 세미나 진행도 나쁘지 않을것으로 보입니다.
> >
> >
> >     준비
> >     를 하고 실행을 하시는 분들에게 태클을 거는 것이 아니라, 흐지부지한
> >     ubuntu-ko 활동이 안타까워서 입니다.
>
> 우분투코리안팀의 활동이 흐지부지한 것은 최고책임자이신 atie 님께서 고민
> 하시고 극복해 나가실 문제입니다.
> 저는 그러한 문제점이 있을 것이라고 최초에 말씀드렸으며 그에 대한 돌파구
> 는 역시 오프라인의 모임이나 세미나등을 통하여 서로서로 만남의 장이 우선
> 되어야 한다고 말씀드렸고
> 그에 따라서 세미나를 진행하게 되었으며 오프모임도 주선하게 되었으나 그와
> 중에 우분투오알케이알의 도메인 문제가 대두되면서 나름데로들 실망한 모습
> 을 보신것이라 생각됩니다.

저는 제 자신의 역할을 "최고책임자"로 생각하고 있지 않습니다. Local Contact 메일링을 읽고 로컬팀에 알릴 사항이 있으면 그것을 
메일링에 공지를 하는 역할을 하는 Contact의 역할을 하고 있을 뿐입니다. 오해 없으셨으면 합니다.

흐지부지하게 제 역할을 맺지 못하고 있다는 것은 인정합니다.

>
> > 저또한  흐지부지해지지 않기 위해서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만 마음처럼 쉽
> > 지 않았습니다.
> > 그리고, Atie님께 제 생각을 표현(표현이 조금 강해 보일수는 있습니다. 이
> > 해해 주십시오.)한 것 뿐이지 Atie님의 말씀에 반박을 한다거나 비꼬고 싶
> > 어서 그런것은 아니니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 >     --
> >     rgds,
> >     Atie
> >     --
> >     ubuntu-ko mailing list
> >     ubuntu-ko at lists.ubuntu.com <mailto:ubuntu-ko at lists.ubuntu.com>
> >     https://lists.ubuntu.com/mailman/listinfo/ubuntu-ko
> >
> >
> >
> > 언제나 Ubuntu-ko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 > --
> > Linux for Human Beings - Ubun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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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gds,
Ati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