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untu-ko] 두번째 우분투세미나를 준비합니다.

chabrothers chabrothers at chabrothers.com
Sun Aug 13 02:21:19 BST 2006


chabrothers 쓴 글:
> Zee YongNam 쓴 글:
>>
>>
>> 06. 8. 11일에 *atie* <atie.at.matrix at gmail.com 
>> <mailto:atie.at.matrix at gmail.com>> 이(가) 작성:
>>
>>     On Thursday 10 August 2006 20:50, chabrothers wrote:
>>     > 제2회 Ubuntu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     > 특별히 KLDP 10주년 기념행사
>>     > (http://wiki.kldp.org/wiki.php/KLDP10YearAnniversary
>>     <http://wiki.kldp.org/wiki.php/KLDP10YearAnniversary> )와 함께 합 
>> 니다.
>>     >
>>     (snip)
>>     >
>>     > 참석가능인원 : 1000 명
>>     >
>>     > 참가비 : 1천원이상 자유롭게 기증 ( 플랜코리아
>>     http://plankorea.or.kr>>     > 전액 기증할 예정입니다 )
>>     >
>>     > 후원 :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 ( http://www.software.or.kr )
>>     > 다음커뮤니케이션 ( http://daum.net )
>>     > gmy 네크웍스 ( http://gmy.cc )
>>     > 리눅스원 ( http://hosting.linuxone.co.kr )
>>     >
>>     > 자매결연 : 오픈소스코리아 ( http://OpenSourceKorea.org )
>>
>>     자매결연의 당사자가 누구와 오픈소스코리아인가요? 저는 ubuntu-ko에
>>     참여를 하고 있지만 금시초문이라 궁금하군요.
>>
> 자매결연에 대하여는 앞선 멜링에 충분히 설명드렸으나 부족하다면 일전에 
> 프 리노드채널에서도 말씀드린적 있으나 저는 영어가 짧아서 제대로 표현조 
> 차 못 해드린 것 같습니다.
> 앞으로도 우분투채널에 자주 오시어 대화 나누시기를 청합니다.
>>
>>
>>     >
>>     > 강사와 주제 : 지난 1회때 제대로 소개하지 못한 아쉬움에 이번에도
>>     움트트움
>>     > 트님께서 우분투에 대한 소개를 반드시(?) 해주시겠답니다.
>>     >
>>     >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며 코리안팀위키에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     이전의 Canonical의 한국 방문 건과 이 건은 KoreanTeam 위키의 서브
>>     페이지를 만들어 차후의 행사도 적어가는 것이 좋겠습니다.
>>
> 좋은 의견이시며 서브페이지를 준비해보겠습니다.
>>
>>
>>
>>     그리고, 소수의 인원이 모이더라도 ubuntu-ko 자체적으로 세미나를 진
>>     행할 수는 없는지요? 세미나의 목적이 불분명하고 준비가 어렵다고 하
>>     더라도 새로운 사용자를 위한 InstallFest 등을 해나가면서 참여 인원
>>     을 늘릴 수도 있을텐데요.
>>
>>     두 번째이기는 하지만, 다른 행사에 곁다리로 구색 갖추기를 하는 느낌
개인적인 판단인 것을 전제로 말씀드리자면 지난번 1회 우분투세미나는 제3회 
프비세미나와 함께 하였습니다.
당시의 참가자들은 약 50명에 가까웠으며 이는 당시의 제7회코드페스트참가자 
들과 비슷한 수준이었고 그 이전의 제2회프비세미나의 참가자는 약 150명,
제1회 프비세미나는 약 120명 정도에 이르렀습니다.

이는 과거 리눅스에 대한 거품이 일어나던 시절 수백명 혹은 수천명이 대학교 
를 빌려서 하던 세미나가 있었다가 그이후로 침체기에 접어들고 나서는
상당한 성과를 이루고 있다고 보여질 정도입니다만 모든 것은 여러분들의 관 
심속에 이루어지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러하기에 저는 자신의 이름을 내세우지 않고 늘 세미나의 주체나 단체의 이 
름을 빌려 진행해 왔으며 심지어 저 자신을 '이번 세미나를 진행하게된 차대 
협입니다'라고
소개하기에 이르러 있습니다.

곁다리라는 표현은 송구하오나 지나친 표현이시며 굳이 우분투세미나는 아직 
참석자가 부족하지 않느냐라고 다시 말할 수 있겠으나
이는 반론을 위한 논쟁에 불과하다고 생각되며 절차적인 면으로도 1회우분투 
세미나때 프비세미나와 함께 하는 것에 대하여 여러분들께 문의하고 반대가 
많지 않았기에 이루어진 일이었고 많은 분들에게 우분투를 배포하고 알리는데 
일조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함께한 것 뿐입니다.
또한 행사진행시에는 ''프비세미나는 이제 끝났으며 다음시간부터는 우부투세 
미나가 시작되오니 많은 참석을 바랍니다''라고 따로 멘트를 하고 있으므로 
진행의 형식적인 절차까지 갖추었다고 생각합니다.

누구나 자신의 이름이나 단체의 이름이 앞서기를 바라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오래가지 못한다는 것을 우리는 과거 IT 거품을 통하여 알고 
있기에 계속되는 반복의 우를 범하지 않기를 바라며 오픈소스를 사랑하는 마 
음이 영원하기를 기원합니다.

우분투가 많은 이들에게 소개되고 아껴지기를 바랄뿐이며 이번 2회세미나때는 
대퍼를 찍어서 배포할 예정이오니 많은 참석을 바라며 조만간 다시 일정을 잡 
도록 하겠습니다.
저의 부덕함 때문에 행사일정이 다시 조정되는 것에 대하여 여러분들께 깊이 
사과를 드리며 진정으로 오픈소스를 사랑한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함께 생각하 
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     이 들어 이야기를 씁니다. 제가 오해를 하고 있으면 지적해 주세요.
>>
> 오해라고 까지 할것은 없겠으나 1회때도 InstallFest 에 대하여 말씀드린 
> 바 있고 신청도 받아보려 하였으나 관심을 주는 이는 없었습니다.
> 그리고 다른 행사에 곁다리로 구색 갖추기를 하는 느낌은 자주 대화를 안하 
> 시 니 생기는 오해라고 사료되오며 자주자주 대화의 장이 열리기를 바랍니다.
> 우분투세미나는 분명히 독자적인 세미나이며 1회때에 코드페스트와 프비세 
> 미 나와 함께 한것처럼 많은이들에게 따로따로 참가할 번거로움없이 한날에 
> 진행하여
> 선택의 폭을 넓히고 보다 많은 정보를 줄수 있다는 점에서 함께 하게 된것 
> 입니다.
> 아울러 이번세미나에도 우분투씨디가 우분투세미나의 이름으로 배포될것이 
> 지 KLDP 의 이름으로 배포되는 것이 아닌 점을 지적해 드립니다.
> 매달 혹은 매주 세미나를 열수가 없으며 서로서로 따로따로 하는것보다는 
> 함 게 하는 것이 서로에게 유익하다고 생각되며 시장에 여러점포가 모여있듯이
> 함께 하려는 것입니다.
> 우분투세미나도 듣고 KLDP 행사도 보고 또 여러가지 배포판도 받아가고 하 
> 는 것이 더욱 유익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 소수의 인원이 모이더라도 ubuntu-ko의 자체적인 세미나 진행이 가능하다 
>> 면 정말 좋은일 일것입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보입니다.
>> 그 이유는, 세미나의 원활한 진행을 위한 교재 준비라던가 장소협찬등 쉽 
>> 지 않습니다. 또한 현재 한국 내에서 우분투 사용자가 그렇게 많지 않은 
>> 상황 이기 때문에 일단 사람들에게 우분투를 알리는걸 주 목적으로 하고 
>> 있습니 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 행사와 함께 진행하여, 다른 행사를 위해 
>> 모인 사 람들 일지라도 행사중 잠깐의 시간을 내어 그 사람들에게 우분투 
>> 를 소개하 는것입니다.
>> 그리고 ubuntu-ko 단독적으로 세미나를 진행했을때를 예상해 보면, 제 3차 
>> 우분투 세미나를 ubuntu-ko 단독적으로 진행한다고 했을때, (어디까지나 
>> 예 상일 뿐입니다) 10명 안팍의 인원을 데리고 세미나를 진행 한다는 것은 
>> 불 가능 하기 때문입니다. (1차 세미나때 사실상 우분투세미나를 듣기 위 
>> 해 오 신분들은 체 10명이 안되던걸로 기억합니다.) 10명의 인원이라도 세 
>> 미나에 참석해 주신다면 다행입니다. 그렇게 되면 소수 인원이기 떄문에 
>> 그분들에 게 많은 정보를 전달하는데 시간도 적게 들고 그분들에게는 훨씬 
>> 효율적일 것입니다. 하지만 현실적인 문제는 10명 안팍의 인원이 모여 진 
>> 행되는 세미 나를 누가 장소 협찬을 해줄 것이며, 누가 세미나를 위한 교 
>> 재를 출판 해주 며, 누가 강사를 자청해서 나서겠습니까?
>>  이렇듯 아직 한국에서 ubuntu-ko의 자체적인 세미나 진행은 무리가 있다 
>> 고 봅니다. 앞으로 한국 내에서 우분투가 많은 발전을 거듭하여 크게 성장 
>> 한 다면 그때쯤엔 단독적인 세미나 진행도 나쁘지 않을것으로 보입니다.
>>
>>
>>     준비
>>     를 하고 실행을 하시는 분들에게 태클을 거는 것이 아니라, 흐지부지한
>>     ubuntu-ko 활동이 안타까워서 입니다.
>>
> 우분투코리안팀의 활동이 흐지부지한 것은 최고책임자이신 atie 님께서 고 
> 민 하시고 극복해 나가실 문제입니다.
> 저는 그러한 문제점이 있을 것이라고 최초에 말씀드렸으며 그에 대한 돌파 
> 구 는 역시 오프라인의 모임이나 세미나등을 통하여 서로서로 만남의 장이 
> 우선 되어야 한다고 말씀드렸고
> 그에 따라서 세미나를 진행하게 되었으며 오프모임도 주선하게 되었으나 그 
> 와 중에 우분투오알케이알의 도메인 문제가 대두되면서 나름데로들 실망한 
> 모습 을 보신것이라 생각됩니다.
>
>>
>> 저또한  흐지부지해지지 않기 위해서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만 마음처럼 쉽 
>> 지 않았습니다.
>> 그리고, Atie님께 제 생각을 표현(표현이 조금 강해 보일수는 있습니다. 
>> 이 해해 주십시오.)한 것 뿐이지 Atie님의 말씀에 반박을 한다거나 비꼬고 
>> 싶 어서 그런것은 아니니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
>>     rgds,
>>     Atie
>>     --
>>     ubuntu-ko mailing list
>>     ubuntu-ko at lists.ubuntu.com <mailto:ubuntu-ko at lists.ubuntu.com>
>>     https://lists.ubuntu.com/mailman/listinfo/ubuntu-ko
>>
>>
>>
>> 언제나 Ubuntu-ko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 -- 
>> Linux for Human Beings - Ubun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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