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untu-ko] Set ttf-nanum as the default Korean font

이진규 jincreator at naver.com
Tue Jun 7 16:13:14 UTC 2011


김기창님의 경우 터미널에서 <와 >의 꺾인 각도(달리 설명할 낱말이...)가 90도보다 작지 않나요?
김기창님의 설정 파일의 경우 monospace는 Deja Vu Sans Mono가 최상위에 있어 꺾인 괄호는 Deja Vu Sans Mono 의 것으로 나오는 것 같습니다.
69 파일 중 Deja Vu Sans Mono 부분을 지우신 후(주석처리 하신 후) 지에디트에서 한글과 영어와 꺾인 괄호가 섞인 파일(90-ttf-nanum.conf와 같은)을 열어서 확인해주시겠어요?
저의 경우 섞여서 나옵니다.
 
-----Original Message-----
From: "Keechang Kim"<keechang.kim at gmail.com> 
To: "Korean Ubuntu Users Mailing List"<ubuntu-ko at lists.ubuntu.com>
Cc: 
Sent: 11-06-07(화) 15:28:21
Subject: [ubuntu-ko] Set ttf-nanum as the default Korean font
당분간 이 곳 메일링 리스트에서 의견을 수렴하여, 수정된 패치를 론치패드에
올리는 것이 좋을 듯하네요.
고정폭 글자의 경우, 제가 한 방법을 사용하면, 꺽인 괄호 문제도 안 생깁니다만 ^^
그리고, 40-nonlatin.conf 는 우분투 박스에 아예 설치되지 않은 폰트들을 디폴트 폰트로 매칭해 주는
것이라서, 나눔 폰트가 그곳에 리스트될 필요는 없지 않나요?
2011/6/7 이진규 <jincreator at naver.com>
우선 좋은 의견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런치패드의 버그 보고는 저도 subscribe하고 있습니다.
다만 패치 파일은 페이스북에 올리신 링크와 같은 파일인 줄 알고 제대로 보지 않았었습니다.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며 다시 검토해보았습니다.
보내주신 의견에 대한 제 생각은 다음과 같습니다.
1. 69-language-selector-ko-kr.conf 파일에 대한 수정이 이루어지는 이상 당연히 다른 한글 글꼴
패키지에도 영향이 가야 합니다. 특히 90-ttf-nanum.conf에서 sans와 sans-serif에 대한 기본
글꼴로 지정하는 부분에 대한 주석을 보면 패키지 수정이 불가피해보입니다. 게다가 나눔고딕 패키지의 메인테이너분이신
류창우님께서 현재 활동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어 (본인의 의견을 묻지 않고 말하기는 그렇지만) 빠르게 해결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습니다. 또한 글꼴 문제를 완전히 해결하지 않는 채 단순히 보기 좋다는 이유로 다른 글꼴을 기본값으로
설정한다는 것도 문제가 있지 않을까요? 게다가 69 파일에서는 구슬체에 대한 처리가 있는데 특정 언어에 대한 설정 파일에
특정 글꼴의 연결이 함께 들어 있다는 부분도 문제입니다.
2. conf가 훨씬 읽기 쉬울 거라 개인적으로 판단해 압축해서 올리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는 patch 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좋은 링크 감사합니다. 그런데 패치 파일을 메일링에 매번 보내는게나을까요, 이메일에 붙여넣기 해서
보내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런치패드에 계속해서 올리는 게 나을까요?
3. 네, 알겠습니다. 파일 받아서 보았습니다.
69 파일에서 lang에 대한 매칭은 제가 해본 결과 고정폭을 사용하는 프로그램(터미널, 지에디트, 이클립스,
...)에서 꺾인 괄호에 대해 문제가 생겼습니다. 즉, 할 때와 <가나다라> 할 때 다른
크기의 꺾인 괄호가 나오더군요. 꺾인 괄호 주변 글자의 언어로 판단하여 다른 괄호를 나타내는 것 같더군요. 그래서 고민
끝에 이 외로도 다른 문제가 생길 가능성도 있으니 해당 부분은 없는 게 낫다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확실하지는 않지만" 우분투의 어떤 프로그램이 필요한 경우에만 69 파일 중 사용자의 언어에 맞는 파일을 conf.d에
링크시켜주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한국어가 아니면 69 파일이 아예 설치되지 않으니 상관이 없기도 하고요. 그래서
과감하게 prepend_first도 사용하였습니다.
Monospace에서 약간 글씨 차이가 나기는 하나 큰 문제가 되지는 않는다고 생각하며 그렇더라도 다른 글꼴과 섞는
건 이질감도 있고 멀쩡한(?) 오픈된 한글 글꼴의 일부를 그렇게 다루는 것도 좀 그렇지 않나 싶습니다. 헌데 이건 정답이
있다기보다는 사용자마다 의견이 다를 것 같으니 나눔고딕코딩 글꼴 사용자에 대한 의견 수렴이 필요해보입니다.
나눔고딕에서 힌팅을 풀로 켜고 오토힌트를 끄는 것에 대해서는 저도 찬성합니다. 하지만 이건 나눔고딕에 한해서이기
때문에 69-language-selector-ko-kr.conf 파일이 아닌 90-ttf-nanum.conf 파일에
들어가야, 즉 ttf-nanum 패키지에 대한 수정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한글 글꼴에서 13보다 작은 글꼴을 13으로 고정한다는 게 9포인트라도 13으로 보이게 한다는 뜻인가요? 만약
그렇다면 전 반대합니다. 정말로 9 포인트 글꼴이 필요할 수도 있는데 사용자의 필요성을 무시하고 강제하는 것 아닌가요?
제가 제대로 이해한 게 아닐 경우 구체적으로 어떤 설정인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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