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untu-ko] 코리아팀 관리와 오너권한

강분도 bundo at bundo.biz
Wed Oct 7 05:47:23 BST 2009


우선 메일에 감사 드립니다.
어제 술 좀 마시고 들어와 메일을 보아서 이제야 메일 보냅니다.

2009년 10월 6일오후 9:14, JiHui Choi <jihui.choi at gmail.com>님의 말:

> 2009/9/27 강분도 <bundo at bundo.biz>:
> > https://edge.launchpad.net/~ubuntu-ko<https://edge.launchpad.net/%7Eubuntu-ko>
> > 기존 회원 관리와 활동,  신규 회원 승인등 관리가 전혀 되고 있지 않아
> > 제가 코리아팀 관리자 권한(Administrator)과 오너(Owner) 권한을 받고자 합니다.
> >
> 권한을 이양받아 어떠한 일을 하시려고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 현재 런치패드의 코리아팀이 사실상 어느 정도의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지, 그리고
> 그것이 오너쉽의 이전이 꼭 필요한 상태인지, 오너쉽의 이전 후에는 어떻게 달라질
> 것인지 궁금합니다.
>
> 현재 코리아팀은 명맥상 코리아팀 PPA관리에 있습니다.
이 관리를 시간이 있고 관심/열정이 있는 제가 하고자 함입니다.
어떤 일이든 올바른 정신과 열정을 가지고 자신의 노력을 바치는 이기 스스로 나서서 하는 것이
팀을 활성화 하는데 기본이 되줄 것 입니다.

>
> > 이에 회원가입을 조정하고 패키지 활동팀원에게는 긍지와 의미를 부여 하고
> > 패키지 개발과 한국적 우분투 환경 구축 활동을 활성화 하고자 합니다.
> > 또한 오너와 관리자도 기간을 두어 새로운 활동가에게 열려 있는 구조로 가려 합니다.
> >
> 구체적인 계획이 있으신지요?
>
> 지금 이야기 할 수 있는 구체적 계획은
1 . PPA의 세분화 입니다.
3가지로 세분화 하려 합니다.  승인된 PPA , 검증용 PPA , 연습용  PPA
이유는 앞에서 이야기 했듯이 올바른 코리아팀 저장소 운영이 필요 합니다.

2. 회원 가입과 관리 기준 설립입니다.
초기 따로 우분투 포럼이 활성 되지 못한 2006년 에는 코리아팀이 명맥상 한국 우분투 활동의 기반이었으나
현재는 회원 57명의 미정리된 불 확실  팀으로 존재 합니다.
런치 패드 가입 후  누구나 가입 가능한 구조에서 최소 오픈 PGP 등록회원의 팀원 구성과
(PPA 등록을 위한 최소작업과 이후 검증 패키지 업)
그 활동 안내를 만들어 팀의 정체성을 확실히 하고자 합니다.

3. 회원 구조 개편 입니다.
현재 회원에게 새로 운영 되는 코리아팀은 PPA 에 주력 하며 정체성을 확립하고자 하니
그 작업을 코리아팀 총책임을 맡아 그 근거를 마련 후
회원 메일링을 통해 의견을 묻고 조정하여 함께 하고자 합니다.
역시 이는 제가 시간과 열정이 있기 때문 입니다.

4. 올바른 책임자 교체 틀 확립입니다.
오픈소스 커뮤니티도 초기 자신이 독점 했다고 계속 권한과 책임자로 있는 모습이 많습니다.
저는 우선 작게 코리아팀을 통해 어떻게 열심히 활동 하는 이가 책임을 맡을 수 있고
그 권리가 이양 되는지 에 대해 준비를 코리아팀을 통해 하고자 합니다.
따라서 저는 오너 권한을 받게 되면 그 기한을 정하여 할동 할것이며
제가 그 기간동안  활동을 못하게 되는 불상사가 생기면 이를 또한 공개적으로 알려
책임자 공석에 따른 새 책임자를 정하는 길을 열고자 합니다.
나중에 메일링을 통해 말하고자 한건데 저의 코리아팀 오너 권한의 기한은 우선 2년이 될 것입니다.
이 권한과 책임 문제는 많은분들이 공감하는 내용일 것입니다.


>
> 2009/10/6 강분도 <bundo at bundo.biz>:
> > atie님이 지난 개인 메일 두번과 이번 공개 메일링에도 반응이 없어
> > 로컬 코리아팀 차원에서 움직여 주기를 희망합니다.
> >
> 이 요청에 따라 위 내용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자 합니다. 강분도님께서
> 포럼과 irc를 통해 기여해주신 바는 익히 잘 알고 있으나, 런치패드는
> 다른 문제이므로 이에 대한 정확한 청사진을 제시해주셔야 일이 무난하게
> 진행될 것 같습니다.
>
> 또한 기존 오너인 아티님께 언제 어떻게 접촉 시도를 하셨는지도 궁금합니다.
> 그런 정보없이 며칠 전이 뜬금없이 올라온 메일 내용만으로 움직이기는
> 쉽지 않습니다. 기존 오너인 아티님께도 무례를 범하는 것일테고요.
>
> atie님의 지난 코리아팀 메일링과 kldp에서의 본인의 우분투 활동 정리 이야기 등은
몇 번의 정독을 통해 우분투 한국팀의 초기 과정과 나중 문제를 알 수 있었습니다.
저는 한달 반전 atie님에게 개인 메일을 통해
제가 열정을 가지고 새로 코리아팀 운영을 하고자 함을 밝히는 메일을 보낸 것은
초창기 활동에 대한 감사와 오너로서에 대한 예의로 보낸 것입니다.
그러나 2번의 메일에도 응답이 없기에 20여일이 지난 후
본인의 의사를 공개 메일링으로 밝힌 것입니다.


> 너무 급하게 움직이지 마시고 천천히 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
> 이제 저는 많이 느려진 모습입니다.
30대에 보여진 시민단체나 종교단체 활동 하며 항상 만 2년짜리 불붙는 한시적 스타일인 본인을
잡아 주어 새로운 즐거움과 기회를 준 분들게 감사 드립니다.
이제 제가 가야할 길이 어려움과 부딪침 그리고 책임이 동반되는 길임을 명확히 느끼며 본 글을 쓰고 있습니다.
저의 지난 2년간 한국 우분투 활동이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직업 이상으로 열정으로 활동해 온 점을
알아 주는 이들이 저를 지지를 해주는 것을 알고 있기에
이제는 새롭게 나와 우리를 변화 하고자 합니다.
저와 함께 하는 분들과 함께 할 새로운 분들을 향해 새로운 활동 2년을 준비합니다.
이는 우리가 사용하는 우분투와 오픈소스가
함께하는 열린 구조이듯 우리 우분투 한국 사용자 모임도 열려 있는 길을 가고자 합니다.

우분투 (우리는 분명히 투명해 진다)
우리는 분명하게 투정 부린다, 우리는 분명하게 투쟁한다 에 이은
현재 저의 새 화두 입니다.

강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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