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untu-ko] 우분투 라이브 시디 첫 화면에 대해서

마잇(Mait) mattengi at gmail.com
Wed Aug 29 11:40:15 BST 2007


현재 자국어 설정의 기준은 사용자의 선택이 기준입니다. 다만 지금은 영문 첫 화면을 먼저 보여주고 따로 언어 설정 메뉴를
띄우게 해서 선택하게 하고 있습니다.

제 의견은 이 순서를 바꾸자는 말입니다. 언어 선택창을 가장 먼저 보여주고 선택하게 한 후 그 언어에 맞는 첫 화면을 보여주는 것이죠.

우분투 설치 시디 첫 화면에 'F2 Languages' 메뉴를 이해 못하실 분이 제 머리속에 순식간에 대여섯분은 스쳐
지나갑니다. 전 세계 어느 사람이 봐도 이해할 수 있다는 부분은 저와 의견을 좀 달리 하시는군요.

한글 표시가 안될 수 있다는 얘기는 기술적인 부분인 것 같습니다. 어떤 경우인지 궁금하군요. 그런 경우가 어느 정도나 많을지,
그런 경우 영문으로나마 보여줄수 있는 대체 수단으로 우회할 수는 없을려나요?

07. 8. 29, 김가현 <hyun1020 at naver.com>님이 작성:
> 마잇님의 생각도 좋은 생각이긴 합니다만,
> 제 생각은 좀 다릅니다.
>
> 부득이하게 한글 표시가 안되는 컴퓨터가 있을 수도 있구요,
> 우분투 시디를 넣고 부팅을 하면 어떠한 데이터를 기준으로 자국어 설정을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
> 종전과 마찬가지로 처음 부팅 메뉴정도쯤은 전 세계 어느 사람이 봐도 알 수 있는 '영문'으로 표시되는게 적절 할 것 같습니다.
>
>
> 07. 8. 29, 마잇(Mait) <mattengi at gmail.com>님이 작성:
> > 우분투 시디를 넣고 부팅을 하면 우분투 로고와 선택 가능한 여러 메뉴가 '영문'으로 보여 집니다. 이 상태에서 F2키를 누르면
> > 선택 가능한 언어의 목록이 자국어로 보여지고 방향키를 사용해서 선택 가능합니다.
> >
> > 자국어로 쓰여진 선택 가능한 목록이 가장 첫 화면에 나오고 그 후에 현재의 첫 화면이 보여지게 하는 것은 어떨까요?
> >
> > 다국어를 지원한다는 의미에서 자국어 문자로 보여지는 언어 선택 화면이 가장 처음에 나오는 것이 보다 더 자연스럽지 않을까해서 생각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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