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untu-ko] 우분투 라이브 시디 첫 화면에 대해서

김가현 hyun1020 at naver.com
Wed Aug 29 10:46:40 BST 2007


마잇님의 생각도 좋은 생각이긴 합니다만,
제 생각은 좀 다릅니다.

부득이하게 한글 표시가 안되는 컴퓨터가 있을 수도 있구요,
우분투 시디를 넣고 부팅을 하면 어떠한 데이터를 기준으로 자국어 설정을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종전과 마찬가지로 처음 부팅 메뉴정도쯤은 전 세계 어느 사람이 봐도 알 수 있는 '영문'으로 표시되는게 적절 할 것 같습니다.


07. 8. 29, 마잇(Mait) <mattengi at gmail.com>님이 작성:
> 우분투 시디를 넣고 부팅을 하면 우분투 로고와 선택 가능한 여러 메뉴가 '영문'으로 보여 집니다. 이 상태에서 F2키를 누르면
> 선택 가능한 언어의 목록이 자국어로 보여지고 방향키를 사용해서 선택 가능합니다.
>
> 자국어로 쓰여진 선택 가능한 목록이 가장 첫 화면에 나오고 그 후에 현재의 첫 화면이 보여지게 하는 것은 어떨까요?
>
> 다국어를 지원한다는 의미에서 자국어 문자로 보여지는 언어 선택 화면이 가장 처음에 나오는 것이 보다 더 자연스럽지 않을까해서 생각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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