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untu-ko] 우분투 한국팀에 대해 질문이 있어서 편지드립니다

Sunjae Park darehanl at gmail.com
Wed Dec 6 01:17:00 GMT 2006


On Tuesday 05 December 2006 01:40, Theodore Kim wrote:
> chabrothers님에게 질문지를 메일로 드립니다.
> 전에 chabrothers님께 말씀드린 것처럼
> 저는 현재 우분투 리눅스에 대한 보고서를 작성하고 있는데
> 한국팀에 대한 인터뷰가 필요해서 이렇게 질문지를 작성하였습니다.
>

질문에 대답할 자격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한번 해볼게요. 원래 대답을 간단하게 하는 편인지라, 더 자세한 내용이 필요하시다면 언제든지 
찔러주세요^^;;

> * 자신의 컴퓨터 경력과 우분투 리눅스를 쓰게 된 계기

컴퓨터 자체를 만저본 건 국민학교 때부터고요, 중학교 때는 도스용 게임 실행시켜보려고 autoexec.bat를 가지고 온갖 일을 다해보다가, 
대학교 때부터 리눅스를 설치해보기 시작했습니다. 

우분투는 "사용자 친화적인 데비안"이라는 소문을 듣고 설치해봤는데, 확실히 설치 한번으로 기본 설정은 다 되는 지라 본격적으로 사용하기 시작
했습니다.

> * 우분투 한국팀의 간략한 소개, 역사, 주요성과

에.... 이건 잘 모르겠어요;;; 중간에 들어오기 시작했는지라. 

중요 성과라면 "한국어로 설치하면 바로 한글 타자를 칠 수 있게"하는 것을 꼽을 수 있겠네요. 아직 한/영키 문제는 남아있지만, 그래도 레드
햇 등의 다른 배포판보다는 한글 사용이 쉽다고 나름 자부합니다. 

우분투 한국팀원은 아니지만 bluetux님이 ubuntu-ko의 로고를 만드신 성과도 언급하고 싶습니다.

> * 현재 우분투 한국팀에서 자신이 맡고 있는 역할

우분투의 근원인 데비안의 설치 프로그램의 대표 번역자고요, 기타 프로그램이나 문서 몇가지를 번역했습니다. 

> * 그외 우분투리눅스, 우분투 한국팀, 리눅스, 자유소프트웨어 등등 하고 싶은 말

우분투 리눅스: SUSE처럼 배신하지 말고 항상 자유소프트웨어의 철학에 충실했으면 합니다.
우분투 한국팀: 우리 다시 한번 일어납시다^^

>
> 원래 이런 인터뷰는 직접 만나서 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 이쪽 세계의 커뮤니케이션 수단인 메일링 리스트로 시도합니다!
> 다른 분들의 답변도 큰 환영입니다 :)
>

어서 어서 답변들을 합시다!

-- 
Sunjae Park(daréhanl) 

We choose to go to the moon and do the other things, not because they are
easy, but because they are hard.
                                  - John F. Kenned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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