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untu-ko] ubuntu-ko의 미래?

이창근 gilchris at gilchris.org
Tue Aug 15 07:23:03 BST 2006


chabrothers 쓴 글:

>atie 쓴 글:
>  
>
>>On Monday 14 August 2006 09:27, chabrothers wrote:
>>  
>>    
>>
>>>양정석 쓴 글:
>>>    
>>>      
>>>
>>>>Zee YongNam 쓴 글:
>>>>      
>>>>        
>>>>
>>>>>안녕하세요.
>>>>>Ubuntu KoreanTeam 여러분,
>>>>>움트트움트 입니다.
>>>>>현재 KoreanTeam은 정체성을 잃어버린 Ubuntu의 Local Community입니다.
>>>>>(정체성을 잃어버렸다는 표현이 조금 지나칠 수 있겠으나 제 개인적인 생각
>>>>>은 그렇습니다.)
>>>>>ubuntu-ko가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일들을 진행해야 Ubuntu의 Local
>>>>>Community로서 최선을 다 하는 것인지....
>>>>>또한 무슨 일들을 해야 제대로 운영되어져 가고 있는 Local Community 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볼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        
>>>>>          
>>>>>
>>>>동의합니다. 일단 저 개인적으로는 우분투의 영문 커뮤니티나 영문 위키의 좋
>>>>은 문서나 팁들을 번역하여 국문만으로도 충분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아직은 ubuntu-ko 의 역량이 좀 부족하다고 여겨 자체적인 문서 제작이나 기
>>>>타 창작물을 만드는데는 좀 힘들 것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사용자
>>>>층을 늘리고 그 사용자 층을 바탕으로 ubuntu-ko 의 역량을 늘려가야 할 것이
>>>>라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저 것을 일차적인 목표로 삼은 것이고요.
>>>>
>>>>Korean Team 위키를 보면 많은 분들이 참여의사를 밝히셨지만 실제 활동하시
>>>>는 분들은 몇 분 안 계신듯 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그 분들의 참여부족일
>>>>수도 있겠지만 제가 생각하는 다른 문제점은 실제 해야 할 일들에 대한 참여
>>>>의사를 타진 받고 그 분들에게 적절히 Todo 를 던져주는 것이 필요하지 않을
>>>>까 하는 점입니다. 실제 팀에 참여의사를 밝혔지만 아직 무엇을 해야할 지 잘
>>>>모르신 분들이 많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      
>>>>        
>>>>
>>>좋은 지적이십니다.
>>>할 수 있는 한 todo 를 준비해보겠습니다.
>>>
>>>    
>>>      
>>>
>>>>>화제에서 벗어나 최근 2차 우분투 세미나를 준비 하던중 여러가지 문제가
>>>>>생겼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잠시 언급하겠습니다.
>>>>>그 문제는 각 문제점에 대한 이해와 인식의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상 가장 큰 문제를 불러 일으킨 '자매결연 : 오픈소스코리아 ' 부분은
>>>>>전부터 차대협님과 몇몇 분들께서 국내 오픈소스 커뮤니티의 발전을 위하여
>>>>>준비해 오시던
>>>>>작은 결과물 이었습니다.
>>>>>이 부분은 우분투나 프비의 세미나 또는 번개에 한번쯤 참석 하셨던 분들은
>>>>>뒷풀이때 다 한번씩 들어봤을법한 이야기 일겁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저나 다른분들이나 대부분 적극 찬성해 왔으며, 아직까
>>>>>지 특별히 반대 하시거나 하는분들은 없었던걸로 기억 합니다.
>>>>>그런데 차대협님께서 우분투 세미나를 준비 하시면서 메일링 상에서는 처음
>>>>>으로 '오픈소스코리아'에 대한 언급을 하신것 같은데,
>>>>>그래서 이런 문제가 생긴게 아닌가 합니다.
>>>>>저야 물론 오픈소스코리아에 대해서 잘(?) 알고 있었기 때문에 아무 거리낌
>>>>>없이 받아 들였는데 (어쩌면 아무 생각없이 받아들인 걸지도 모릅니다.)
>>>>>그걸 너무 심각한 문제로 받아들이시는 분들이 계신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다른분들의 동의없이 차대협님께서 '자매결연' 이라는 표현을 하신것은 잘
>>>>>못된 부분일 수 있으나,
>>>>>그런건 별로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        
>>>>>          
>>>>>
>>>>전 중요하지 않은 일이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오픈소스코리아 라는 단체(?)를
>>>>저는 처음 들어봅니다. 알게 된 것도 이번 메일링을 통해서였습니다. 오프모
>>>>임에서 나왔다고는 하시지만 ubuntu-ko 의 많은 분들은 온라인 상으로 활동하
>>>>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결과물 또한 온라인상에서 만들어지고 있구요. 오픈소
>>>>스는 온라인을 통해 많은 발전을 하였고 이 둘을 떼어놓고 생각할 수 없습니
>>>>다. 이런 상황에서 오픈소스코리아에 대한 온라인 상에서의 소개나 이에 관련
>>>>된 이야기가 온라인을 통해서도 알려졌어야 옳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상황에
>>>>서 '자매결연' 이라는 표현이 문제가 된다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이야기라
>>>>고 생각합니다. 온라인 상에서 활동하시는 분들 모두를 무시하고 계신 것 아
>>>>니라면요. irc의 #ubuntu 채널과는 별도로 역시 온라인 상에 게재되었어야 합
>>>>니다.
>>>>      
>>>>        
>>>>
>>>잘못만을 지적하지 않으시고 대안을 말씀해주시는 모습에 감사드리며 모든 것
>>>을 온라인에 알려드리지 못한 점은 깊이 사과드리며
>>>또한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조화로운 운영에 힘을 다하겠습니다.
>>>    
>>>      
>>>
>>"오픈소스코리아"는 국내외 오픈소스 프로젝트의 링크들만 ABC 순으로 나열된 웹 페이지를 하나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링크된 주소
>>들도 세미나건 메일에서 권순선님이 KLDP 링크는 삭제해달고 하신 요청이나 여기서 논의되는 KoreanTeam 건이나 링크된 상대방에서 사
>>전에 최소한 두 곳에는 이야기가 된 것이 아닌 점은 분명합니다. 어느 웹 페이지에 다른 곳의 링크를 거는 것은 잘못되었다고 할 수 없습니
>>다. 그런데, 그 페이지 하나를 가지고 있는 "오픈소스코리아"라는 곳과 우분투 세미나를 주관하는 ubuntu-ko (? 세미나 행사 안내문
>>에도 누가 주관을 하는 지가  없었습니다.)가 자매결연을 한다고 ubuntu.or.kr과 KoreanTeam의 위키 페이지에 공개적으로 작
>>성하여 알리는 것은 누가 보아도 두 단체가 공동의 목적을 위해 협력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
>>그런데, 실제로 "오픈소스코리아" 목적은 해당 웹페이지에서도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그것은 그 페이지를 관리하시는 분이 알아서 하실 문제이지
>>만 KoreanTeam에서는 실체를 알 수 없는 곳과 "자매결연"으로 외부에 알려지는 것은 이해를 할 수가 없습니다.
>>
>>더구나, "오픈소스코리아"가 차대협님이 만드시는 사이트이라면 차대협님 독단으로 세미나의 주관(KoreanTeam 입니까?) 과 "자매결연"을 
>>하신 셈이 됩니다. "프비세미나와 번개"에서 그리고 설령 #ubuntu 채널에서 아는 분들간에 이야기가 나왔다고 하더라도 
>>KoreanTeam에 알리고 그리 표현(또는 추진)하신 것이 아니므로, 오해를 하면 "본인의 오른손과 왼손을 자매결연"하다고 생각되기 쉽상
>>입니다.  
>>
>>그 점을 이야기하는 것을 완곡히 표현하는 것에 차대협님이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조화로운 운영에 힘을 다하겠습니다" 라고 무리뭉실하게 답을 하
>>시는 것은 더욱 이해가 안됩니다. 
>>  
>>    
>>
>온라인에 알려드리지 못한 점을 깊이 사과드리며......
>라고 바로 윗줄에 쓴것은 어찌 언급하지 않으십니까...
>
>다시 한번 깊이 사과 드립니다.
>그리고 제가 행동하는 것이 오프라인에 치우쳐 있으니 온라인과 오프라인에
>조화있게 글 올리겠습니다.
>
>너무 글자하나에 매달리지 마시기 바라며 올리는 글들이 완벽한 법원판결문이
>아닙니다.
>다들 오해를 살만한 또는 꼬리를 물고 이야기 할만한 문구들이 있기 마련아니
>겠습니까.
>오직 어디 말꼬리 잡을것 없나만 살펴보시는 듯하고 아직도 저의 취지를 모르
>시는듯 하여 섭섭합니다.
>  
>
죄송합니다만 차대협님께서 무언가 열심히 노력하신다는 것은 느껴지나 취지
는 전혀 와 닿지 않고 있습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오픈소스코리아"는 어떤 단체인지에 대한 것과 대당 단체
와 우분투 KoreanTeam과의 관계 입니다.
그리고, 지금이라도 어떠한 과정과 이유에서 "오픈소스코리아"라는 (저도 처
음 들었습니다.) 단쳬와 연계가 되려 했었는 지 궁금합니다.
꼭 차대협님이 아니셔도 설명을 좀 해주셨으면 합니다.

앞으로는 어떤 일이 추진될 때 우분투 KoreanTeam관계 있는 일이라면 이 메일
링에서도 의견을 구하셨으면 합니다.

>>공동의 노력이 필요한 취지가 충분히 팀에게 설명되고 동의되기 전까지는 차후의 우분투 세미나 행사 안내에서는 "자매결연"이라는 표현을 빼주셨으
>>면 합니다. 
>>
>>  
>>    
>>
>>>>>하지만, 여기서 잊어선 안될것은 지금까지 국내의 오픈소스 커뮤니티의 발
>>>>>전을 위해서 그 누가 이렇게 땀을 흘렸으며,
>>>>>어느 누가 이정도로 최선을 다했는지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저의 편협적인 판단일 수 있으나 지금까지는 없었다고 봅니다.
>>>>>        
>>>>>          
>>>>>
>>>저를 높이 사주시는 것은 감사합니다만 아래의 말씀처럼 많은 분들의 노력으
>>>로 지금까지의 결과가 있었다고 생각됩니다.
>>>그런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
>>>    
>>>      
>>>
>>>>이 부분은 전혀 동의할 수 없습니다. 국내 오픈소스 커뮤니티의 발전을 위해
>>>>서 노력하고 계시는 다른 분들의 노력을 한마디로 뭉게고 계신 것 같습니다.
>>>>저는 국내 오픈소스 커뮤니티를 몇 개 정도 알고 있고 그 분들 덕분에 지금의
>>>>국내 리눅스 사용 환경이 많이 발전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른 분들의
>>>>노력을 그렇게 한마디로 "없었던 것"으로 하지 말아주세요.
>>>>
>>>>      
>>>>        
>>>>
>>>>>그러나 최근들어 차대협님께서 그 누구보다 최선을 다해 주셨는데 감사의
>>>>>말씀은 드리지 못할지언정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테클은 걸지 말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현재 메일링의 분위기를보면 차대협님에게 잘못을 몰아가는 것으로
>>>>>분위기가 굳혀져 가고 있는것 같습니다.
>>>>>객관적으로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나는 뭔가 한번 모두를 위해 잘 해보겠다고 한 일인데 중간에 실수조금 한
>>>>>걸가지고 몇배나 큰 잘못인것처럼 몰아세우면 심정이 어떠할지.....
>>>>>        
>>>>>          
>>>>>
>>>>차대협님께서 노력하신 것에 대해서는 감사의 말씀을 보내며 지금까지 열심히
>>>>노력하신 것에 대해서도 찬사를 보냅니다. 다만, IRC 나 오프 모임의 참여자
>>>>들에 좀 치중하신 것이 아닌가 합니다. 메일링에 대해서도 좀더 적극적으로
>>>>알리고 사용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
>>>>      
>>>>        
>>>>
>>>>>저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현재 우분투 메일링에서의 대화들이 굉장히 탐탁
>>>>>치 않으며
>>>>>심하게 말하자면 사실 제 일도 아니지만 메일링을 보고 있자면 기분이 상할
>>>>>정도였습니다.
>>>>>사설이 길어졌습니다.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
>>>>>
>>>>>ps. ubuntu-ko의 미래라는 주제로 메일링을 띄어놓고 차대협님을 감싸는 소
>>>>>리만 한게 아니냐 라고 하시는분들이 계실텐데 ubuntu-ko의 미래에 대한 내
>>>>>용은 지금 이 메일의 답장에 여러분이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으며, 차대협님
>>>>>을 감싸는게 아니라 뭐가 잘하는 일이며 뭐가 잘못하고 있는 일인지 여러분
>>>>>이 직접한번 생각해 보셨으면 합니다.
>>>>>
>>>>>
>>>>>--
>>>>>Linux for Human Beings - Ubuntu
>>>>>        
>>>>>          
>>>>>
>>>>결국 우리 모두의 뜻은 하나로 모인다고 생각합니다. 오픈 소스를 사랑하시고
>>>>열심히 노력하시는 분들께 찬사를 보냅니다. 생긴 오해는 풀어나가고 서로를
>>>>존중하며 ubuntu-ko 도 하나의 역할을 다해나갑시다.
>>>>      
>>>>        
>>>>
>>>그렇습니다. 잘못을 지적하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고 서로가 같은 관심을 가지
>>>게 된것만으로도 반가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오해를 풀기를 바라며 특히 kss 님께는 jachin 님과 진흥원에 저의 마음을 따
>>>로 전하였으니 진심으로 참고하여 주시어 추진하였던 일이 다시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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