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untu-ko] ubuntu-ko의 미래?

Soon-Son Kwon(Shawn) ksoonson at gmail.com
Mon Aug 14 08:45:00 BST 2006


오해를 살만한 부분은 그 외에도 몇 가지 더 있었습니다.

On 8/14/06, Zee YongNam <zyn3103 at gmail.com> wrote:
>
> 잘 모르고 계셨기 때문에 그 부분을 지적하신거라고 생각합니다.
> kss님 입장에서 보았을때 오해를 살만한 부분은
> KLDP와 오픈소스코리아가 자매결연 한것처럼 보여졌던 매일 내용 일겁니다.
> kss님의 동의없이 함부로 KLDP와 오픈소스코리아가 자매결연 한것처럼 내용이 비춰져
> 기분이 나쁘셨겠지만, 그 부분을 그렇게 강조 하면서까지 반대할 정도는 아닌었나 라고 생각합니다.
> 제가 '테클을 걸고 몰아세웠다' 라고 한 표현이 기분 나쁘셨다면 대단히 죄송합니다.
> 제 자신이 제 성질을 이기지 못해 조금 지나친 표현을 한것이며 잘못된 부분임을 인정합니다.
>
>
>
> 06. 8. 14일에 Soon-Son Kwon(Shawn) < ksoonson at gmail.com>이(가) 작성:
>
> > 잘 아는 분들에게는 별것 아닌 것일 수도 있지만 저같이 잘 모르는
> > 사람들에게는 충분히 오해를 살만한 부분이 있었는데 그부분에 대해서
> > 잘못된 것을 잘못되었다고 이야기하는 것이 태클을 걸고 몰아세우는 것인가요?
> >
> >
> >
> > On 8/14/06, Zee YongNam <zyn3103 at gmail.com> wrote:
> >
> > > 안녕하세요.
> > Ubuntu KoreanTeam 여러분,
> > 움트트움트 입니다.
> > 현재 KoreanTeam은 정체성을 잃어버린 Ubuntu의 Local Community입니다.
> > (정체성을 잃어버렸다는 표현이 조금 지나칠 수 있겠으나 제 개인적인 생각은 그렇습니다.)
> > ubuntu-ko가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일들을 진행해야 Ubuntu의 Local Community로서 최선을 다 하는
> > 것인지....
> > 또한 무슨 일들을 해야 제대로 운영되어져 가고 있는 Local Community 인지
> > 다시 한번 생각해 볼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 >
> > 화제에서 벗어나 최근 2차 우분투 세미나를 준비 하던중 여러가지 문제가 생겼는데,
> > 그 부분에 대해서 잠시 언급하겠습니다.
> > 그 문제는 각 문제점에 대한 이해와 인식의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 > 사실상 가장 큰 문제를 불러 일으킨 '자매결연 : 오픈소스코리아 ' 부분은
> > 전부터 차대협님과 몇몇 분들께서 국내 오픈소스 커뮤니티의 발전을 위하여 준비해 오시던
> > 작은 결과물 이었습니다.
> > 이 부분은 우분투나 프비의 세미나 또는 번개에 한번쯤 참석 하셨던 분들은 뒷풀이때 다 한번씩 들어봤을법한 이야기 일겁니다.
> >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저나 다른분들이나 대부분 적극 찬성해 왔으며, 아직까지 특별히 반대 하시거나 하는분들은 없었던걸로 기억
> > 합니다.
> > 그런데 차대협님께서 우분투 세미나를 준비 하시면서 메일링 상에서는 처음으로 '오픈소스코리아'에 대한 언급을 하신것 같은데,
> > 그래서 이런 문제가 생긴게 아닌가 합니다.
> > 저야 물론 오픈소스코리아에 대해서 잘(?) 알고 있었기 때문에 아무 거리낌 없이 받아 들였는데 (어쩌면 아무 생각없이 받아들인
> > 걸지도 모릅니다.)
> > 그걸 너무 심각한 문제로 받아들이시는 분들이 계신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 > 다른분들의 동의없이 차대협님께서 '자매결연' 이라는 표현을 하신것은 잘못된 부분일 수 있으나,
> > 그런건 별로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 > 하지만, 여기서 잊어선 안될것은 지금까지 국내의 오픈소스 커뮤니티의 발전을 위해서 그 누가 이렇게 땀을 흘렸으며,
> > 어느 누가 이정도로 최선을 다했는지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 > 저의 편협적인 판단일 수 있으나 지금까지는 없었다고 봅니다.
> > 그러나 최근들어 차대협님께서 그 누구보다 최선을 다해 주셨는데 감사의 말씀은 드리지 못할지언정
> >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테클은 걸지 말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 > 그런데 현재 메일링의 분위기를보면 차대협님에게 잘못을 몰아가는 것으로 분위기가 굳혀져 가고 있는것 같습니다.
> > 객관적으로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 > 나는 뭔가 한번 모두를 위해 잘 해보겠다고 한 일인데 중간에 실수조금 한걸가지고 몇배나 큰 잘못인것처럼 몰아세우면 심정이
> > 어떠할지.....
> > 저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현재 우분투 메일링에서의 대화들이 굉장히 탐탁치 않으며
> > 심하게 말하자면 사실 제 일도 아니지만 메일링을 보고 있자면 기분이 상할 정도였습니다.
> > 사설이 길어졌습니다.
> >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 >
> >
> > ps. ubuntu-ko의 미래라는 주제로 메일링을 띄어놓고 차대협님을 감싸는 소리만 한게 아니냐 라고 하시는분들이 계실텐데
> > ubuntu-ko의 미래에 대한 내용은 지금 이 메일의 답장에 여러분이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으며, 차대협님을 감싸는게 아니라 뭐가 잘하는
> > 일이며 뭐가 잘못하고 있는 일인지 여러분이 직접한번 생각해 보셨으면 합니다.
> >
> >
> > --
> > Linux for Human Beings - Ubuntu
> >
> > --
> > ubuntu-ko mailing list
> > ubuntu-ko at lists.ubuntu.com
> > https://lists.ubuntu.com/mailman/listinfo/ubuntu-ko
> >
> >
> >
> >
> > --
> > http://kldp.org/~kss <http://kldp.org/%7Ekss>
> >
> > --
> > ubuntu-ko mailing list
> > ubuntu-ko at lists.ubuntu.com
> > https://lists.ubuntu.com/mailman/listinfo/ubuntu-ko
> >
> >
>
>
> --
> Linux for Human Beings - Ubuntu
>
> --
> ubuntu-ko mailing list
> ubuntu-ko at lists.ubuntu.com
> https://lists.ubuntu.com/mailman/listinfo/ubuntu-ko
>
>


-- 
http://kldp.org/~kss
-------------- next part --------------
HTML 첨부를 없애버렸습니다...
URL: https://lists.ubuntu.com/archives/ubuntu-ko/attachments/20060814/9d48b4bd/attachment-0001.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