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untu-ko] Set ttf-nanum as the default Korean font

Changwoo Ryu cwryu at debian.org
Tue Jun 7 09:28:46 UTC 2011


2011년 6월 7일 오후 6:06, Keechang Kim <keechang.kim at gmail.com>님의 말:
> 30-cjk-aliases.conf 에 관하여 이진규님께서 제안하신 내용과 저의 제안을 취합하여 첨부와 같이 하는 것은 어떨까요?
> 내용은
> (1) 여러 폰트 명칭들에 대한 alias를 나눔명조, 나눔고딕, 은궁서 세가지로 정리,

이 파일에 들어 있는 돋움, 굴림 따위의 글꼴들은 마이크로소프트의 한양 폰트입니다. 호환성 처리지요. 한양 폰트 이름을 직접
사용하는 게 잘못이긴 하지만 많이 퍼져 있으니 호환성 처리는 나쁘지 않습니다.

> (2) 돋음체, 굴림체, 고딕체는 실제로는 가변폭 글꼴이므로, 이들을 고정폭 (나눔코딩)과 연결짓는 것은 부적절,

"~Che"가 붙은 폰트도 마찬가지로 마이크로소프트의 한양 고정폭 글꼴을 말합니다. 역시 호환성 처리이므로 고정폭과 연결시키는 게 맞습니다.

> (3) 다른 애플리케이션이나 문서 파일에서 "나눔고딕"으로 폰트를 지정할 경우, NanumGothic 으로, "나눔명조"로 지정할
> 경우에는 NanumMyeongjo로 그려질 수 있도록 alias 추가.

"나눔고딕", "나눔명조"라는 한글 이름은 이미 폰트 안에 내장되어 있습니다. 별도 alias 추가는 불필요합니다.

> (4)UnGungseo 폰트가 설치되어 있지 않을 경우를 대비하여 NanumMyeongjo 도 후순위로 추가
> (5)구슬체에 대한 언급 삭제(구슬체는 일종의 판타지 폰트에 가까울뿐 아니라, 나눔고딕과 은돋음이 설치되지 않은 경우, 구슬체가 설치되어
> 있을 가능성이 있을지요?)
> (6)백묵체에 대한 언급도 삭제(나눔고딕이 default라면, 백묵체를 언급할 이유는 없을듯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