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untu-ko] 그날이 오며는..

강분도 bundo at bundo.biz
Sun Jan 31 18:51:49 GMT 2010


1989년 대전에서 누구와 함께 밤을새며 술을 마신 적이 있습니다.
그 사람이 이노래 가사를 만들었더군요
병희님과 함께 듣고 싶습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ESdRBS6p4qg

병희님의 적극적 참여에 감사 드리며 저도 오랜만에 이 노래를 듣습니다.

강분도 씁니다.

2010년 2월 1일 오전 1:02, Byung-Hee HWANG <bh at izb.knu.ac.kr>님의 말:

> 번역을 해봅시다.. 질좋은번역이든 질나쁜번역이든 모두
> 좋습니다.. 질좋은번역은 사용자들에게 바른사용을 안내해주고 질나쁜번역은
> 피드백을 불러일으키니 이는 우분투 공동체를 더더욱 사람들의 인파로
> 북적이게 맹그니 이 아니좋습니까요;;
>
> MOTU도 좋고 커널해커도 좋고 다 좋습니다요 그래도 번역 무시하지 맙시다
> 언젠가 때가 되면 한국어가 빛날 날이 올테니깐요..;;
>
> 그날이 오면.. 번역을 마니하여 3000석(카르마)의 번역 공덕이 쌓이는 그날이
> 오며는.. 우분투공화국 소여물공화국 시민들이 더덩실 춤이라도 추고 소등에
> 올라타.. 피리를 불며.. 모두들 한마음 한뜻 얼굴에 행복한 미소가 한가득..
>
> 소여물 병희
>
> --
> "Godfather, the man who runs it is a real .90 caliber PEZZONOVANTE. You
> can't
> budge him, not even with money. He has big connections. And he hates me. I
> just don't know how you can swing it."
> "I say to you: you shall have it."
>                -- Johnny Fontane and Vito Corleone, "Chapter 1", page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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