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untu-ko] 잡담이나 한 소절..

Byung-Hee HWANG bh at izb.knu.ac.kr
Sat Jan 30 08:53:49 GMT 2010


이막수를 씁시다. 좋습니다. 메모리 적은 컴퓨터를 쓰는 분들에겐 아주
좋습니다.. Emacs 로 편집도 할 수 있고요.. 전자메일도 확인할 수 있고요 아
물론 보낼수도 있습니다.. IRC 대화방에 접속할 수 도 있구요..  mp3 ogg 등
음악도 들을 수 있어요.. 쉘도 열 수 있구요.. (M-x shell) 이 외에도 더
있습니다. 

대부분 Emacs 하면 편집/코딩용 편집기라는 인식을 하고
있으나.. 저에겐.. 쉘이나 다름없습니다.. 너무 좋네요..;;

이 내용도 현재 Emacs의 Gnus 에서.. 작성되고 있습니다.. Emacs 에서의 한글
입/출력에 공헌해 준 조지현님에게 감사를... ...

소여물 병희
 
-- 
"Are you a friend of the friends?"
		-- Signor Vitelli, "Chapter 23", page 3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