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untu-ko] 김프 한국 홈피 다시 열렸어요..

강분도 bundo at bundo.biz
Fri Feb 12 01:18:51 GMT 2010


파이팅 입니다. (트윗식 메일링)

2010년 2월 12일 오전 6:40, Byung-Hee HWANG <bh at izb.knu.ac.kr>님의 말:

> 늘 그렇듯 오픈소스 동네는 언제나 공사판입니다.. 하늘이 도왔는지 영원히
> 묻힐뻔했던 김프한국 홈피 [1] 가 다시 열렸습니다.. 우분테로 이시기도 한
> 김진철님과 데비안한국 포럼 [2] 관리자이신 서현관님께서 함께 운영을
> 맡아주시기로 했다는 소식 접했습니다.. 전.. 김프 도움말이나 쪼매씩
> 번역하려구요..;;
>
> 서두에도 언급했다시피.. 공사판인지라.. 많이가서 삽질도 해주고 벽돌도
> 날라주고 모래도 날라주고.. 공사판 꼬라지가 도라가는 형편도 좀 살펴주고
> 해주시면 일하는 인부들이 쪼매라도 힘이 날거 같다는 생각에.. 이렇게
> 야심한 새벽에 편지를 써봅니다..
>
> 번역 이야기 쪼매 해볼까 합니다.. 김프플젝홈피랑 그놈플젝홈피를
> 오고가매.. 곁눈질 해본결과.. 김프플젝이랑 그놈플젝은.. 아조아조 친한
> 사이임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놈번역팀에서 김프번역물을 함께 메인 저장소로
> 위임하는것처럼 보였고.. 메일아카이브를 좀 더 찾아보고 익명의 제보를
> 통해서도 그 사실이 진짜임을 확인했습니다..
>
> 하여 전 앞으로
> 그놈한국번역팀과 함께 일을 해나가게 되었네요.. 연장은 이막수와 핸드폰
> 영어사전 그라고 약간의 스트레쓰 풀기용 초코파이와 딸기우유..
>
> 초장에 수고해주신 장동수님과 최지희님.. 먼저 힘든걸음 가주셔서
> 감사드립니다.. 이제 그 발자취따라.. 소여물 병희도 조금씩
> 걸어가야것어요.. 잘은 못하지만.. 꾸준히 하려고요.. 일주일에
> 두서너시간씩.. ;;
>
> 우분투 번역은 11.10 버전이 출시될 즈음 해서 쪼매 거들어야겠네요;;
>
> 이래놓고 잠수타면 어쩌나 하는 생각도 들지만,, 그러진 않을께요 ^^;
>
> 소여물 병희
>
> // 주석
> [1] - 김프 한국 홈페이지 <http://gimp.kr/>
> [2] - 데비안 한국 포럼 <http://debianusers.or.kr/>
>
> --
> "If you reconsider, call me at my hotel."
>                -- Tom Hagen, "Chapter 1", page 58
> --
> ubuntu-ko mailing list
> ubuntu-ko at lists.ubuntu.com
> https://lists.ubuntu.com/mailman/listinfo/ubuntu-k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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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분도 ( Kang Bund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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