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untu-ko] 런치패드 ubuntu-ko 프로젝트의 정체성(?)에 관해..

JiHui Choi jihui.choi at gmail.com
Thu Oct 22 22:45:50 BST 2009


금일 전체적인 조직도를 그리다보니 생각지 못했던 문제에 봉착했습니다.
런치패드의 ubuntu-ko 프로젝트가 로코팀의 필수 요소로써 하나의 공식 창구 역활을 하고
있었다라는 것입니다. 그 증거(?)로 현재 ubuntu-ko 는 Approved LoCo Teams 과
Ubuntu Local Community Teams 프로젝트에 속해 있습니다. 이는 얼마전에 로코팀 단위
활동을 위해 로코 카운실에서 상위 그룹을 생성하고 ubuntu-ko 프로젝트를 추가한 것입니다.

이 말은, 런치패드의 ubuntu-ko 프로젝트는 특정 목적을 위해 사용될 수 없음을 의미합니다.
만약 ubuntu-ko 가 패키징 팀(개발팀?)으로 전용된 이후에 로코 카운실에서 로코팀 단위
활동을 하려한다면, 분명 문제가 생길 것입니다. 로코 카운실에서는 ubuntu-ko 프로젝트를
한국 로코팀의 공식  소통 창구 중 하나로 생각하는데, 한국 로코팀에서는 특수 목적(패키징)
을 위해 사용하고 있으니까요.

따라서 강분도님이 생각하신 계획에 차질이 있을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우선 기존 회원의 축출은 보류를 해주시고, 특수 회원(관리자급이라든가)들만 PPA 업로드가
가능하게 설정한다던가 헤즈님의 ubuntu-dev-ko 를 활용한다던가 하여, 기존의 ubuntu-ko
프로젝트 모습은 유지를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제 생각에는 그렇게 하여도 원래 목적하신 부분인 ubuntu-ko 프로젝트의 관리 문제,
PPA의 신뢰성 확보 문제는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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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ards,
JiHui 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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