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untu-ko] 번역 자원봉사하려면.. 여기에 편지 써는게 맞나요?

牛粥 bh at izb.knu.ac.kr
Sun Nov 8 18:03:24 GMT 2009


어쩌다.. 우분투에 관심이 있어.. 웹을 기웃거리다 위키를 발견하고.. 로코팀
런치패드 로제타 등의 개념을 파악했으나.. 여전히.. 이곳 메일링의 존재
이유는 모르겠어요.. 확실한것은.. 이 메일링의 존재 이유가
있을거라는.. 확신하에 조금 더 위키를 찬찬히 읽어보니깐.. 개발 및 번역에
이 메일링이 주요 소통 수단임을 인식했습니다.. 

각설하고.. 이 우분투 공동체에 뭔가를 기여해보고픈 생각이
들었어요.. 우분투의 설립 이념이.. 저의 생활 신조와 너무 비슷하여.. 맘에
들었거등요.. 

번역을 잘하지는 못하나.. 어설프게나마.. 몇 줄씩 번역하여.. 우분투의
지역화에 조금 힘을 보태고자 합니다..

어데서 부터 시작해야 좋을지 먼저 걸어간 선배들의 조언을 듣고자 이렇게
편지를 보내봅니다..

병희

-- 
"You lousy bastard, he's my father. I'm not supposed to help him? I can help.
Stop treating me like a kid brother."
"OK, stick around, you can handle the phone."
		-- Michael Corleone and Santino Corleone, "Chapter 4", page 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