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untu-ko] 우분투한국팀 PPA를 만들어 보는 것은 어떨까요?

Park Shinjo peremen at gmail.com
Sun May 25 20:56:36 BST 2008


저도 아주 오랜만에 메일을 써 보네요.
우선 우분투 한국 팀 PPA 자체는 찬성합니다. 넣을 내용물에 대해서도 조금
고민을 해 보았는데요,

* scim-hangul이나 nabi 등의 한글 입력기 최신 버전
* nateon 같은 한국 내에서 많이 사용되는 프로그램
* KDE/gnome 한국어 번역 파일(SVN과 동기화되는)
* 기타 한국 지역 실정에 맞는 프로그램 패치

와 같은 한국 사용자들에게 유용할 만한 것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PPA라
는 것이 영원한 해결 방법은 아니기 때문에 배포판 쪽과 업스트림 쪽에 정식
패키지로 추가하는 것도 같이 추진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Hansun Lee wrote:
> 안녕하세요. 헤즈입니다. =.=
> 아주 오~랜만에 메일링에 메일을 써보는군요.
>  
> 다름 아니라 요 며칠, 런치패드 PPA(Personal Package Archive)의 재미에 빠 
> 져 살고있습니다.
> 근데 우분투한국팀의 PPA를 만들어 보는건 어떨까 합니다. =.=
>  
> 예를 들어, scim-hangul-0.3.1은 한글자음+F9 로 특문 입력이 안되서 개인PPA 
> 에 scim-hangul-0.3.2를 등록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 로컬에서 개인적으로 패키징 하여 쓸때는 공유도 안되고, 잘못되서 삭제되는 
> 경우도 있는데 PPA가 해법은 아닐까 합니다.
> 제 PPA인데 살펴보세요 =.=;; https://launchpad.net/~hansun-lee/+archive
>  
> PPA는 개인 또는 팀에 의해 생성 가능한데, 우분투한국팀은 런치패드, 
> https://launchpad.net/~ubuntu-ko 에 팀 페이지가 있습니다.
> 아직 PPA는 생성되지 않은 상태구요. =.=
>  
> 우선 다른 분들 의견을 물어볼까 해서 메일링 해보는 것이구요. 긍정적인 의 
> 견이 많으면 atie님께 요청해서 PPA를 만들면 될거 같네요 :)
> 많은 의견 부탁드려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