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untu-ko] ubuntu.or.kr 운영에 관한 설명

Hansun Lee hansun.lee at gmail.com
Wed Aug 20 17:20:10 BST 2008


ubuntu.or.kr 과 ubuntu-ko와 #ubuntu의 관계는...
#ubuntu 는 그냥 떠드는 곳입니다. 우분투일수도 아닐수도... (아닌 경우가 많습니다만.. =.=;;)
ubuntu.or.kr 도 그냥 떠드는 곳입니다. =.=a;; irc와는 다르게 남는 곳이라 생각됩니다.
말이 오고가며 답변이나 팁이 남을 수 있는 곳이죠.
ubuntu-ko는.. 역시 떠드는 곳인데 조용하군요 =.=;;

굳이 관계를 생각하지 않아도 각각의 기능을 다 아시리라 봅니다.
#ubuntu와 ubuntu.or.kr는 달리 ubuntu-ko는 조금더 우분투에 관심 있는 분들이라 생각됩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제 역활을 찾아가리라 믿고, 우분투에 관심있는 여러분들에 의해 발전되가리라 봅니다.
파티때도 얘기나누며 방향이 정해지겠죠. :)
ubuntu-ko에서도 많은 의견이 나눌수 있음 좋겠네요.

ps. 먼지님이 ubuntu.or.kr 관리를 하면서 조금은 힘드셨나봐요. =.=

2008년 8월 20일 (수) 오후 11:33, gilchris <gilchris at gilchris.org>님의 말:

> 정말 수고많으십니다. 감사합니다. ^^
>
> (그리고, 사실 저도 ubuntu.or.kr 과 ubuntu-ko 와 irc 의 관계에 대해 명확
> 히 알지 못하겠습니다. ^^;;;)
>
> Choi, JiHui 쓴 글:
> > 안녕하세요.
> > ubuntu.or.kr 의 운영진 중 한 명인 Mr.Dust 입니다.
> >
> > 글에 앞서 ubuntu-ko 메일링을 통해 그간의 내용을 알려드리거나 서로 의논하지 못한 점에
> > 대해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제가 우분투나 오픈소스 커뮤니티 운영에 미숙한 점도 있고,
> > 우분투 한국 사용자 커뮤니티에 대한 이해도도 낮아 미처 신경을 쓰지 못했습니다. 이점
> > 양해해 주시고 차후 여러분들과 포럼과 irc 에 계신 분들의 의견을 종합하여 행동할 수
> >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사실 아직도 ubuntu.or.kr 과 ubuntu-ko 와 irc 의 관계에 대해
> > 명확히 알지 못하겠네요.)
> >
> >
> > 그러면 우분투 포럼(ubuntu.or.kr)의 상황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 > 우분투 포럼은 지난 2008년 3월 초부터 말까지 한달여간 접속불가 상태였습니다.
> > 그 원인은 서버가 있던 서강대에서 네트워크 공사를 하면서 서버가 방치되는 사태가
> > 벌어졌기 때문으로 알고 있습니다.
> >
> > 하지만 그것을 당장 해결할 수 없었기 때문에, irc 채널에 계신 분들이 임시로 포럼을 구성하여
> > 3월 31일에 해수님 서버에서 오픈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강분도님과 제가 임시 관리자를
> > 맡게 되었습니다. 이는 사실 큰 논의없이 irc #ubuntu 에서 이루어진 것으로 우분투 커뮤니티에
> > 많은 공헌을 해오신 채널에 계신 분들의 동의와 묵인(무관심?) 속에 이루어진 것입니다.
> > 사실 저조차 나중에 "관리자가 되었으니 관리직을 맡아라." 라는 통보를 받았을 지경이니까요.
> > http://ubuntu.or.kr/viewtopic.php?f=2&t=2
> >
> >
> > 여튼 임시직이었고, 제 자신이 우분투 포럼이 가장 필요했던 사람중의 한 사람이었기에
> > 빠른 복구를 위해 관리직을 수락했습니다만, 본 서버의 접근 불가가 길어지고 복구가 사실상
> > 불투명해지면서 정식 포럼으로 개편하고, 차후에 이전 포럼의 형식으로 이어가자는 의견이
> > 많아 결국 4월 17일부터 임시를 떼고 운영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 > http://ubuntu.or.kr/viewtopic.php?f=2&t=60
> > http://ubuntu.or.kr/viewtopic.php?f=2&t=64
> >
> > 관리자는 그대로 강분도님과 제가 맡고, 서버는 해수님 서버를 이용하기로 했습니다.
> > 하지만 이 역시도 올 연말까지의 한시적 임시 운영자로 ubuntu.or.kr 의 접근 불가 사태로
> > 불거진 관리상의 헛점들을 정비하고 체계적인 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는데에
> > 힘을 쏟겠다라는 취지에 공감했던 것입니다. 이 역시 irc #ubuntu 채널에서 나온 이야기인지라
> > 아시는 분이 많지 않았으리란 점이 안타깝고 죄송합니다. 그리고 이전에 서버를 관리해주셨던
> > 루즈루나님과는 협의가 된 상태였고, 포럼 관리자는 누구인지 결국 파악하지 못해 논의를
> > 하지 못했습니다.
> >
> >
> > 이렇게 좀 어수선했지만 별탈없이 4개월이란 시간이 흘렀습니다.
> > 회원은 1400명을 넘었고, 글은 4500개에 육박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으며,
> > 조그만 소모임과 세미나 등도 개최, 참석하였고, 이달 말에는 자체 행사도  준비중에 있습니다.
> > 소모임 : http://ubuntu.or.kr/viewtopic.php?f=2&t=86
> > 제6회 세미나 : http://ubuntu.or.kr/viewtopic.php?f=2&t=33
> > 여름 파티 : http://ubuntu.or.kr/viewtopic.php?f=2&t=1152
> >
> > 그리고 이전 포럼과의 통합작업도 진행중이며, 위키의 경우 이전 위키를 연결하는 방식으로
> > 이전 자료를 보존하고 있습니다. 또한 근래에는 독립서버로의 이전도 추진되고 있습니다.
> >
> > 운영진, 특히 저의 미숙으로 인한 자잘한 문제들도 있었습니다만, 사이트 운영이나
> > 커뮤니티에 지대한 영향을 줄 정도의 문제는 없었던 것 같습니다. 모두 아무말 없이
> > 지켜봐주시고, 때로는 적극적인 참여로 도와주신 많은 분들 덕분입니다.
> >
> >
> > 이에 최초에 목적했던, ubuntu.or.kr 의 관리 체계 확립이라는 주제를 다시 꺼내 그를 위한
> > 행동에 착수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그러다보니 이게 ubuntu.or.kr 한 곳만의 문제가 아니더군요.
> > 그래서 포럼과 irc 뿐만 아니라 메일링을 통해 다양한 의견과 도움을 요청하고자 긴 글을 썼습니다.
> >
> > 자세한 내용은 차차 하나씩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 > 부디 침묵하시다 "니가 뭔데?" 라고 하셔서 상처주지 마시고, 부족하지만 그래도 열심히
> > 해보려하는 모습을 좋게 봐주시길 부탁드리며, 적극적인 조언과 도움도 부탁드립니다. 또한
> > 오는 8월 23일에 있을 여름파티에서 참석하시어 많은 의견들을 주셨으면 합니다.
> > http://ubuntu.or.kr/viewtopic.php?f=2&t=1152
> >
> >
>
>
> --
> ubuntu-ko mailing list
> ubuntu-ko at lists.ubuntu.com
> https://lists.ubuntu.com/mailman/listinfo/ubuntu-ko
>
-------------- next part --------------
HTML 첨부를 없애버렸습니다...
URL: https://lists.ubuntu.com/archives/ubuntu-ko/attachments/20080821/e1a14bd2/attachment.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