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untu-ko] 가을이 깊어가는군요.

Seyong Um mail at syum.net
Fri Oct 19 04:22:56 BST 2007


눈팅만 했던 섭스크리버입니다.
오프모임이 있다면 참석하고 싶습니다.

우분투 데스크탑으로 쓴지 3년 정도 된 것 같습니다.


07. 10. 19, 박주연 <lindolsang at gmail.com>님이 작성:
>
> 안녕하세요 :D
> 차대협님 오랜만에 메일로 뵙네요
>
> 이번 모임이 진행된다면 꼭 참석하고 싶네요..
>
> 우분투 5차 파티에 대한 이야기가 .있었었는데..
> http://ubuntu.or.kr/wiki.php/UbuntuParty/5th
>
> 풍성한 하루 되세요.
>
> -----Original Message-----
> From: ubuntu-ko-bounces at lists.ubuntu.com [mailto:ubuntu-ko-
> bounces at lists.ubuntu.com] On Behalf Of 차윤석
> Sent: Friday, October 19, 2007 12:20 AM
> To: ubuntu-ko at lists.ubuntu.com
> Subject: [ubuntu-ko] 가을이 깊어가는군요.
>
> 한해가 시작한 것이 어제같은데 벌써 가을이 깊어가는군요.
> 열심히 활동하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
> 언제나 길고 멀리 보는 우분투코리아팀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 오프라인 모임한지도 오래되었군요.
> 생각있으신 분은 답장주세요.
>
> 추진하겠습니다.
>
> --
> ubuntu-ko mailing list
> ubuntu-ko at lists.ubuntu.com
> https://lists.ubuntu.com/mailman/listinfo/ubuntu-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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