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untu-ko] 이제 .. 결론이 난 것인가요?

박주연 lindolsang at gmail.com
Fri Aug 18 01:33:50 BST 2006


안녕하세요..

얼마간에.. 지루한 소모적인 논쟁을 보며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차대협님.. 또 다른 많은 KoreanTeam분들..

다시한번 달립시다. ^^ 

어제일을 교훈삼아 더 발전해 갔으면..

추신: 솔직히 최근 몇일 은 저희 시골 5일 장에 와있는듯 했습니다.

----- Original Message ----- 
From: "chabrothers" <chabrothers at chabrothers.com>
To: "Korean Ubuntu Users Mailing List" <ubuntu-ko at lists.ubuntu.com>
Sent: Friday, August 18, 2006 8:30 AM
Subject: Re: [ubuntu-ko] chabrothers님을 신뢰하기 어려운 이유


> atie 쓴 글:
>> On Thursday 17 August 2006 09:40, chabrothers wrote:
>>   
>>> atie 쓴 글:
>>>     
>>>> 권순선님이 하시고 싶은 이야기는 아래에 다 쓰신 것으로 생각합니다. 더 이상의 소모적인 메일 게재로 ubuntu-ko와 KLDP
>>>> 간의 반목으 로 이 메일링을 읽으시는 분들께 비춰지고 그에 대한 메일이 올라오는 것을 보고 싶지 않습니다. (실제로 비등록
>>>> 사용자분이 그런 메일을 보냈 기에 드리는 이야기 입니다. 그 메일을 보내셨던 분께서는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다시 보내시면 메일링에
>>>> 게재될 것이라는 것도 알립니다.)
>>>>
>>>> 차대협님이 "오픈소스코리아"에서 KLDP의 링크를 삭제하신다고 전 메일에 이야기를 하셨고, "사과"도 언급하셨으니 "우분투
>>>> 세미나"를 KLDP의 행사에 한 두개 세션으로 하는 것은 그 세션을 진행하시는 분의 개인 자격 참여로 하였으면 합니다.
>>>>       
>>> 이점에 대하여는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강사께서 KLDP에 참석하려는데 우분투
>>> 세미나로 이름을 바꾼것이 아니라
>>> 우분투세미나를 열겠으니 강사를 해달라고 초빙한 것입니다.
>>>
>>> 지금까지의 글을 읽으시고도 강사님께서 개인자격으로 참가하고 싶으시다고
>>> 피력하신다면야 어찌하겠습니까.
>>> 강사님께서 스스로 행동하시면 되겠습니다.
>>>
>>>     
>>>> 그리고, 제가 제안하는 것은
>>>> KoreanTeam의 위키에는, "우분투 세미나" 세션이 진행이 되더라도 행사로 올리지 않겠으며,
>>>>       
>>> 앞의 메일에는 책임자가 아니시라면서 지금은 무한대의 권한을 가지신 것처럼
>>> 표현하시는군요.
>>> 저는 이런 모습들이 커뮤니티의 발전에 도움이 안되는 경우가 많다고 생각되
>>> 어서 ''리더''라는 표현을 사용하는데
>>> 지원을 하였던 것입니다.
>>>     
>>
>> "제가 제안하는 것은 ... " :-) 
>> 즉, 권순선님이 이 건으로 세션 자체를 취소하지 않았으면 싶어 드린 이야기였습니다. 차대협님이 그리 이야기하시기는 어렵겠지요. 처음의 
>> Jachin님이 행사 세션 참여를 부탁했을 때로 되돌아가는 것으로 이 건을 마무리했으면 싶어서였습니다. 순선님도
>>
>> "세미나 세션을 맡아 줄 만한 사람을 jachin님에게 소개시켜 드리고 더이상 신경 X" 이렇게 이야기 하셨으니...
>>
>> 물론 KLDP 행사의 세션으로서의 "우분투 세미나"가 아니라 ubuntu-ko 주관의 세미나라면 이전 메일에 이야기한대로 KoreanTeam 
>> 위키의 행사 서브 페이지를 만들어 적어나가는 것이 좋겠다는 제 생각은 이전과 마찬가지 입니다.
>>   
> 모든 것이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온 듯 합니다.
> 깊이 관심 가져주심에 늘 감사드리며 세션참가를 초대받기 이전의 상태로 돌
> 아가서 ubuntu-ko 주관의 세미나로
> 계속해서 준비하도록 하겠으며 일정이 준비되는데로 다시 멜링에 올리겠습니다.
> 
> 일정은 사실 그전부터 잡혀있었다가(9월16일:토) KLDP 참여문제로 수정(9월
> 17:일)되었던 것 뿐이니 다시 바로 잡기만 하면 되겠습니다.
> 일정이 너무 빡빡해져 버렸군요..미룰까말까를 고민할 정도가 되어 버렸습니다.
> 
> 다시 한번 물의를 일으킨 점에 대하여 우분투를 사랑하시는 여러분들께 사과
> 를 드리며 보다 아름다운 커뮤니티를 만들어가는데
> 미력하나마 일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 그러나 앞선 메일에서의 말씀에 많은 부분을 공감하는지라 이만 제 의견은 줄
>>> 이겠습니다.
>>>
>>>     
>>>> 세션에 사용된 자료를 ubuntu.or.kr에 게재하는 것은 진행을 하신 분들의 재량으로 하였으면 합니다.
>>>>       
>>> 우분투오알케이알은 누구나 만지도록 위키로 되어 있는지라..
>>> 큰 지장은 없을듯 합니다만 책임을 가지고 있다고 할만한 분이 포르노사이트
>>> 로 바꾸면 그만입니다...
>>> 라고 하신 말에 온몽이 휘청 거렸던 기억이 나는군요...
>>>
>>> 하지만 아직까지는 그런 일이 없었기에 신뢰를 먼저 보내고 싶으며 우분투세
>>> 미나는 제1회때와 같이 독립적으로 진행될 것입니다.
>>> 독립적으로 진행되는 것조차도 반대하시는 상황이 이제는 된 것인지는도 모르
>>> 겠습니다.
>>> 의견주시기를 바랍니다.
>>>
>>> 잘 진행될 때에는 칭찬을 아끼시던 분들께서 잘못하여 사과할 일이 생기자 그
>>> 간의 사정은 모두 잊어 버리고 서로 다투어 말씀하시는 모습에
>>> 개인적으로 매우 큰 실망감을 가지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
>>>     
>>>> 이 건을 매듭지었으면 싶습니다. 상대방이 있는 메일에 제가 끼어든 점은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       
>>> 끝으로 다시 한번 사과의 말씀을 여러분들께 드리며 만약에 앞으로 이런 사건
>>> 이 생길때에는 현명한 중재를 부탁드립니다.
>>>
>>>     
>>>> On Tuesday 15 August 2006 23:42, Soon-Son Kwon(Shawn) wrote:
>>>>       
>>>>> 최대한 간단히 쓰겠습니다.
>>>>>
>>>>> 1. '오픈소스코리아'와 관련하여 전혀 사전 설명 없이 협의되지 않은 임의로
>>>>> 곳을 포함시키고 행사관련하여 '자매결연'이라는 식으로 표현한 점
>>>>> 2. 9월 17일 행사 관련하여 총 12개의 세션 중 2개의 세션을 부탁드려 해당 세션을
>>>>> 어느 정도 독립적인 행사로 표현하려 하는 부분은 ok이나 후원 등의 표시와 관련하여
>>>>> 후원 주체 등이 혼동될 여지가 있도록 표현한 점(예: 다음커뮤니케이션이 우분투 세미나를 후원?)
>>>>> 3. 본인이 세션 발표자도 아니면서 마치 본인의 의사가 ubuntu koreanteam의 전체 의사인
>>>>> 것처럼 표현하고 세션 발표자에게 제가 개인적으로 연락해 보겠다고 한 것도 거절한 점
>>>>> 4. 가장 황당했던 것은 당일 행사에서 플랜코리아로 참가비를 기부하는 것이
>>>>> ubuntu koreanteam의 이름으로 나가는 것인지에 대해 걱정하는 점
>>>>>
>>>>> 이 모든 내용으로 판단해 보건대 chabrothers님의 행동은 제 상식으로는 이해하기가
>>>>> 어렵기에 이번 9월 17일 행사도 그렇고 향후에도 뭔가 함께 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생각됩니다.
>>>>>
>>>>> 제가 만약 chabrothers님이었다면 다음과 같이 하였을 것입니다.
>>>>>
>>>>> 1. '오픈소스코리아'의 취지를 온라인 상에서도 충분히 설명하고 사전 협의가 된
>>>>> 곳에 한해서만 링크 & 아직 준비중인 곳이므로 자매결연 같은 것은 아예 언급 X
>>>>> 2. kldp 세미나와의 관계를 명확히 설명하고 거기서 제공되는 두 개의 세션을
>>>>> 활용하여 우분투/FreeBSD 세미나를 진행한다는 점을 명시 & kldp쪽 후원 부분은 아예 언급 X
>>>>> 3. 본인이 아닌 타인이 개인적인 자격으로 발표하는 것에 대해서는 신경 X
>>>>> 4. 참가비가 누구 이름으로 기부되든 신경 X
>>>>>
>>>>> 개인적으로 가장 꼭지가 돈 부분은 플랜코리아로 참가자들이 자율 기부할 기부금에
>>>>> 대해서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는 말씀을 중언부언하신 것입니다. 이 행사를 준비하면서
>>>>> 강의세션 발표자들 중 각자 나름대로의 커뮤니티를 이끌고 있는 분들도 있는데
>>>>> chabrothers님처럼 XXX세미나라고 다른 명칭을 붙이고자 하는 사람들도
>>>>> 없었고, 하물며 기부되는 참가비를 별도의 XXX 커뮤니티의 이름으로
>>>>> 내어야 한다고 하는 분들은 물론 전혀 없었습니다. 이렇게까지 신경쓰는 분은
>>>>> chabrothers님밖에 없었습니다. 이 메일을 받으시는 KoreanTeam의 다른 분들 중에
>>>>> '참가비가 누구의 이름으로 기부되는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분이 계십니까?
>>>>> 아래 내용의 행간에서 저는 chabrothers님이 참가비에 대해서도 '우분투세미나
>>>>> 참가자들의 이름이나 기타 수단으로 표시'되기를 원한다는 것으로 받아들였습니다.
>>>>> 물론 아니라고 하실 수도 있겠지만 이런 이야기를 언급하는 것 자체가 제 상식으로는
>>>>> 이해가 되지 않는 처신이며 좋은 뜻으로 진행되는 참가비 기부 아이디어에 대해서
>>>>> 이런 식의 정치적(?) 해석을 시도한 것 자체가 매우 불쾌합니다.
>>>>>
>>>>> ---------------
>>>>> 참가비의 문제는 KLDP 의 이름으로 전액기증되는지의 여부에 대한 의논이 아
>>>>> 직 없었으니 말씀드리자면
>>>>> 특별히 우분투세미나 참가자들의 이름이나 기타수단으로 표시되어 진다면 더
>>>>> 욱 좋겠으나 KLDP 10주년행사의
>>>>> 이름으로 기증된다고 하여 반대하는 분들이 참가자중에 다수가 될것이라고 짐
>>>>> 작하는 것은 상식적이지 못하므로 그대로 표현한 것이며
>>>>> 만약 우분투멜링만이라도 반대하시는 분이 과반수를 넘는다면 그대로 따르도
>>>>> 록 하겠으며 조금더 유연한 표현이 필요한 것은 공감하는 바입니다.
>>>>>
>>>>> 그리고 위에 제가 chabrothers님이라면 이렇게 했을 것이다... 라는 것은
>>>>> 이 논쟁이 일어나 버린 이후 생긴 일들에 대해서 각각 나눈 것이고, 맨 처음으로
>>>>> 돌아가서.... jachin님이 행사 세션 참여를 부탁드렸을 때 만약 제가 chabrothers
>>>>> 님이었다면 다음과 같이 했을 것입니다.
>>>>>
>>>>> - 세미나 세션을 맡아 줄 만한 사람을 jachin님에게 소개시켜 드리고 더이상 신경 X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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