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untu-ko] 두번째 우분투세미나를 준비합니다.

chabrothers chabrothers at chabrothers.com
Sat Aug 12 12:24:24 BST 2006


Zee YongNam 쓴 글:
>
>
> 06. 8. 11일에 *atie* <atie.at.matrix at gmail.com 
> <mailto:atie.at.matrix at gmail.com>> 이(가) 작성:
>
>     On Thursday 10 August 2006 20:50, chabrothers wrote:
>     > 제2회 Ubuntu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     > 특별히 KLDP 10주년 기념행사
>     > (http://wiki.kldp.org/wiki.php/KLDP10YearAnniversary
>     <http://wiki.kldp.org/wiki.php/KLDP10YearAnniversary> )와 함께 합니다.
>     >
>     (snip)
>     >
>     > 참석가능인원 : 1000 명
>     >
>     > 참가비 : 1천원이상 자유롭게 기증 ( 플랜코리아
>     http://plankorea.or.kr>     > 전액 기증할 예정입니다 )
>     >
>     > 후원 :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 ( http://www.software.or.kr )
>     > 다음커뮤니케이션 ( http://daum.net )
>     > gmy 네크웍스 ( http://gmy.cc )
>     > 리눅스원 ( http://hosting.linuxone.co.kr )
>     >
>     > 자매결연 : 오픈소스코리아 ( http://OpenSourceKorea.org )
>
>     자매결연의 당사자가 누구와 오픈소스코리아인가요? 저는 ubuntu-ko에
>     참여를 하고 있지만 금시초문이라 궁금하군요.
>
자매결연에 대하여는 앞선 멜링에 충분히 설명드렸으나 부족하다면 일전에 프 
리노드채널에서도 말씀드린적 있으나 저는 영어가 짧아서 제대로 표현조차 못 
해드린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우분투채널에 자주 오시어 대화 나누시기를 청합니다.
>
>
>     >
>     > 강사와 주제 : 지난 1회때 제대로 소개하지 못한 아쉬움에 이번에도
>     움트트움
>     > 트님께서 우분투에 대한 소개를 반드시(?) 해주시겠답니다.
>     >
>     >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며 코리안팀위키에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     이전의 Canonical의 한국 방문 건과 이 건은 KoreanTeam 위키의 서브
>     페이지를 만들어 차후의 행사도 적어가는 것이 좋겠습니다.
>
좋은 의견이시며 서브페이지를 준비해보겠습니다.
>
>
>
>     그리고, 소수의 인원이 모이더라도 ubuntu-ko 자체적으로 세미나를 진
>     행할 수는 없는지요? 세미나의 목적이 불분명하고 준비가 어렵다고 하
>     더라도 새로운 사용자를 위한 InstallFest 등을 해나가면서 참여 인원
>     을 늘릴 수도 있을텐데요.
>
>     두 번째이기는 하지만, 다른 행사에 곁다리로 구색 갖추기를 하는 느낌
>     이 들어 이야기를 씁니다. 제가 오해를 하고 있으면 지적해 주세요.
>
오해라고 까지 할것은 없겠으나 1회때도 InstallFest 에 대하여 말씀드린 바 
있고 신청도 받아보려 하였으나 관심을 주는 이는 없었습니다.
그리고 다른 행사에 곁다리로 구색 갖추기를 하는 느낌은 자주 대화를 안하시 
니 생기는 오해라고 사료되오며 자주자주 대화의 장이 열리기를 바랍니다.
우분투세미나는 분명히 독자적인 세미나이며 1회때에 코드페스트와 프비세미 
나와 함께 한것처럼 많은이들에게 따로따로 참가할 번거로움없이 한날에 진행하여
선택의 폭을 넓히고 보다 많은 정보를 줄수 있다는 점에서 함께 하게 된것입니다.
아울러 이번세미나에도 우분투씨디가 우분투세미나의 이름으로 배포될것이지 
KLDP 의 이름으로 배포되는 것이 아닌 점을 지적해 드립니다.
매달 혹은 매주 세미나를 열수가 없으며 서로서로 따로따로 하는것보다는 함 
게 하는 것이 서로에게 유익하다고 생각되며 시장에 여러점포가 모여있듯이
함께 하려는 것입니다.
우분투세미나도 듣고 KLDP 행사도 보고 또 여러가지 배포판도 받아가고 하는 
것이 더욱 유익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 소수의 인원이 모이더라도 ubuntu-ko의 자체적인 세미나 진행이 가능하다면 
> 정말 좋은일 일것입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보입니다.
> 그 이유는, 세미나의 원활한 진행을 위한 교재 준비라던가 장소협찬등 쉽지 
> 않습니다. 또한 현재 한국 내에서 우분투 사용자가 그렇게 많지 않은 상황 
> 이기 때문에 일단 사람들에게 우분투를 알리는걸 주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 
> 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 행사와 함께 진행하여, 다른 행사를 위해 모인 사 
> 람들 일지라도 행사중 잠깐의 시간을 내어 그 사람들에게 우분투를 소개하 
> 는것입니다.
> 그리고 ubuntu-ko 단독적으로 세미나를 진행했을때를 예상해 보면, 제 3차 
> 우분투 세미나를 ubuntu-ko 단독적으로 진행한다고 했을때, (어디까지나 예 
> 상일 뿐입니다) 10명 안팍의 인원을 데리고 세미나를 진행 한다는 것은 불 
> 가능 하기 때문입니다. (1차 세미나때 사실상 우분투세미나를 듣기 위해 오 
> 신분들은 체 10명이 안되던걸로 기억합니다.) 10명의 인원이라도 세미나에 
> 참석해 주신다면 다행입니다. 그렇게 되면 소수 인원이기 떄문에 그분들에 
> 게 많은 정보를 전달하는데 시간도 적게 들고 그분들에게는 훨씬 효율적일 
> 것입니다. 하지만 현실적인 문제는 10명 안팍의 인원이 모여 진행되는 세미 
> 나를 누가 장소 협찬을 해줄 것이며, 누가 세미나를 위한 교재를 출판 해주 
> 며, 누가 강사를 자청해서 나서겠습니까?
>  이렇듯 아직 한국에서 ubuntu-ko의 자체적인 세미나 진행은 무리가 있다고 
> 봅니다. 앞으로 한국 내에서 우분투가 많은 발전을 거듭하여 크게 성장 한 
> 다면 그때쯤엔 단독적인 세미나 진행도 나쁘지 않을것으로 보입니다.
>
>
>     준비
>     를 하고 실행을 하시는 분들에게 태클을 거는 것이 아니라, 흐지부지한
>     ubuntu-ko 활동이 안타까워서 입니다.
>
우분투코리안팀의 활동이 흐지부지한 것은 최고책임자이신 atie 님께서 고민 
하시고 극복해 나가실 문제입니다.
저는 그러한 문제점이 있을 것이라고 최초에 말씀드렸으며 그에 대한 돌파구 
는 역시 오프라인의 모임이나 세미나등을 통하여 서로서로 만남의 장이 우선 
되어야 한다고 말씀드렸고
그에 따라서 세미나를 진행하게 되었으며 오프모임도 주선하게 되었으나 그와 
중에 우분투오알케이알의 도메인 문제가 대두되면서 나름데로들 실망한 모습 
을 보신것이라 생각됩니다.

>
> 저또한  흐지부지해지지 않기 위해서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만 마음처럼 쉽 
> 지 않았습니다.
> 그리고, Atie님께 제 생각을 표현(표현이 조금 강해 보일수는 있습니다. 이 
> 해해 주십시오.)한 것 뿐이지 Atie님의 말씀에 반박을 한다거나 비꼬고 싶 
> 어서 그런것은 아니니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
>     rgds,
>     Atie
>     --
>     ubuntu-ko mailing list
>     ubuntu-ko at lists.ubuntu.com <mailto:ubuntu-ko at lists.ubuntu.com>
>     https://lists.ubuntu.com/mailman/listinfo/ubuntu-ko
>
>
>
> 언제나 Ubuntu-ko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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