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untu-ko] »õÇØ °Ç°­ÇÏ½Ã°í º¹ ¸¹ÀÌ ¹ÞÀ¸½Ê½Ã¿ä.

songkuk Ko songkuk at teramail.com
Sat Dec 31 16:04:21 GMT 2005


새해 첫 시간에 제일 처음으로 받은 메일입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어떤 일을 할 수 있는 능력이 없기 때문에 기여하지 못하여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그저 어떻게들 일하고 계신가를 알고 싶어서 리스트에 가입한 것입니다.
부디 좋은 성과가 있기를 빕니다.

그리고 새해에 모두들 행복하십시오.

golden

ps: 메일링 리스트를 통하여 온 메일에 대하여 답장을 쓰는 경우
기본적으로 리스트를 수신으로 하고 발송자에게 답장을 보내느냐는
옵션으로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답을 보내려니 수신에 리스트 주소는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원 발송자만 나타나고요.
그래서 리스트 주소는 수동으로 CC ; 에 넣었습니다.

제가 설정을 제대로 하지 않았기 때문인지도 모릅니다.


atie wrote:

>새해, ubuntu-ko팀의 첫 일로 우분투의 정식팀이 되는 것을 진행할 생각입니다.
>
>몇 분들이 스스로 번역 등을 시작하시는 것을 보니 앞으로 일이 순조롭게 진행이
>될 것으로 믿습니다.
>
>신나고 건강하게 새해를 보내시고, 열흘쯤 후 부터는 devel-위키에 하고자 하는 일을 하나씩 
>적어가 봅시다.  (물론 그 사이를 못 참으셔도 되고요. ^^)
>
>참고로, 불과 kldp에서 이야기가 시작된지 채 한달이 안 되는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25명 가까운 분들이 위키에도 참여를 하신다고 했고, 이 메일링에도 거의 같은 숫자의 분들이
>참여를 하고 계십니다. 
>진작 시작이 안 되었던 것이 의아할 정도의 적극적인 참여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이 불꽃을 잘 피워나갈 때라고 생각합니다.
>
>새해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십시요.
>
>rgds,
>Ati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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