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트에 정말로 오랜만에 가입해 보네요

songkuk Ko songkuk at teramail.com
Thu Dec 29 01:55:47 GMT 2005


기억하건대 10년 전 쯤인가?
그 당시에는 메일링리스트가 상당히 요긴한 수단이었는데
요즘은 그런 말조차도 드문 시절이네요.

비비에스와 맞먹는 토론장(?)이 되어지기를 바랍니다.

이런 류의 인사를 보내는 게 유치한 짓은 아닌지.

gol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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